키가 작던 얼굴이 못생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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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으로 사람의 가치가 결정되지도 않고
그것만으로 연애의 여부가 결정되지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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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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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랑 외모만이 문제가 아님
난 내 미래를 받아드렸다
가치는 모르겠고 연애 여부에는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야 당연하죠
하지만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네
ㅋㅋㅋ 인정하시네요
결정안된다고 말한적이 없는데 뭘 인정하는거죠
‘네’라면서요?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네가 동의를 뜻하는게 아니었군요. 제 착각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동의가 맞는데 결정된다고 말한적이 없다고요
잘못적었네요
그럼 제 오해가 맞네요. 화용론이라는게 있죠? 제가 이 글을 달았을 때 그렇게 말씀하신 까닭은 저에게 동의하지 않았을테니까요. 뭐 제 이해가 틀렸다면 저의 잘못이겠습니다만
어쨌든 잘못 생각해서 죄송했습니다.
아니요 동의하지 않는게 아니라 반드시 외모와 키로 결정된다는건 오히려 저도 반대하는데요? 그냥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의견에 대한 피력이었는데
알겠습니다. 납득했어요. 그런데 제 글의 의도는 전적으로 위로였습니다. 근데 ’가치는 모르겠고‘ 라는 말과 ’연애에는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라는 말은 의도 상으로 저의 말에 대한 반박으로 저는 느꼈습니다. 전적으로 그 의견 피력은 초치기로 느꼈는데, 전 '외모가 100%는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하량이 님은 "그래, 100%는 아니지. 근데 한 99%는 돼."라고 말한 것과 같습니다.
논리적으로는 제 명제에 동의한 것이지만, 제가 주려던 메세지는 산산조각 내는 셈이죠.
그 때문에 의도를 공격적인 것이라 여겼을 뿐입니다.
반박하는게 공격은 아니잖아요? 오히려 ㅋㅋㅋ 인정하시네요가 더 기분나쁘게 들리는데
그건 맞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잘못한거죠. 근데 ‘가치는 모르겠고’ 이런 단어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ㅋㅋㅋ 인정하시네요” 이건 제가 기분이 안 좋을 때 나온 말이니 제 잘못입니다.
모르겠고라는 말자체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한다는 의미지 전적으로 비꼬는 의도가 아니었는데 왜 기분나쁘신지는 모르겠네요.. 여튼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제 잘못이조
자기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면 너무 날카롭게 반응하시네
죄송합니다. 제 잘못입니다

여기 사람들이 님이랑 논리적으로 싸우고 싶은게 아니라는걸 알아줬으면 해요네. 죄송합니다…
예민하게 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