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철 vs 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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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입니다!
국정원 챕터 3까지만 보고
민철이형 강기분 듣고있는데
범작가는 4법칙에 ”지문에 표시하는것은 지문읽는데 방해한다 지문에 표시하지마라“
라고 하고 강민철은 ”지문에 표시해라“
“지문에있는 A-B
B-C 겸손하게 표시하고 인과 하나도 놓치면 안돼요 A-C를 연결할줄알아야한다 지문에 표시해라"
라고 하는데 뭐가 맞는걸까요?? 아무래도 기출에 근거한 강민철이 맞겠죠?
이게 첫번째 질문입니다
작수 백분위 72 독서는 거의 못품 화작에서 4문제, 문학1문제 나머지 독서에서 다틀림
(문학에서 시간을 다씀 화작도 공부많이 해야겠네요 ^^ 민철이형 문학 맛있더라고요 지금 듣고있는데)
저는 솔직히 독서 범작가방법은 진짜 찐 독해느낌(답답->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림) 백지에다가 머리로만 이해를 해야하니 ...
그리고 국정원이 아무래도 독학서다 보니 뭔가 좀 심심하다해야하나
강민철은 대치1타 강사가 가르쳐준다는 주는 믿음이 엄청 크더라고요 ㅋㅋ 구조독해도 마음에 들고.
국정원 코드로 수능까지 공부를 한다치면 그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해야하기에 하루에 2지문은 할수있나 싶고..
예를들자면... 만약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원리에 대한 기출을 읽는다하면
양자역학이 뭔지도 검색해서 알아보고
거기서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이 무엇인지도 알아보고
고전역학은 또 뭔지 알아보고 해보니 글이 쉽게 이해가 되긴하더라고요?
배경지식때문인듯함 그리고 어휘까지 (배경지식 확보되니까 글읽을때 “음 양자역학은 전자에 빛 쏴서 보는거지” ”전자가 빛을 맞으면 빛이 전자에 영향을 끼쳐 거기서 위치와 운동량 그 두사이에는 불확정성이 생기지“ 라고 이해가 확확되긴하더라고요 ? 그대신 시간은 몇배로 든다는 단점이..
(문돌이라 과학에 배경지식이 많이 약함)
그냥 일단 강기분 독서 지문 해석할때 나름대로 글을 이해할려고 해볼까요? 인과 연결도 하면서 ?
아무래도 완강은 해보고 결정을 해봐야겠죠? ㅇㅇ
수업내용에 따라 가야할거같습니다.. 아무래도
민철쌤도 "제발 완강이라는걸 좀 해볼것"이라고 말씀을 ot에서 하셨으니 ㅋㅋ
강민철 들으신분들, 대학인증되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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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든.. 대상의 내용을 모두 흡수하시면 됨
두 개 중 정답은 없고 본인에게 더 잘 맞는 게 있을 뿐임
다만 시간이 몇배로 든다는 이유 하나로 완전한 이해를 유기하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님
어느쪽을 수강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짧은 시간 높은 점수의 고효율만을 보고 결정한거면 반대
또 정말 배경지식이 없어 이해가 안되는 것인지, 글을 읽는 태도가 좋지 못해 이해되지 않는 것인지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음
글의 내용이 모두 이해됐다!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시험장에서 그 비슷한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하려면 필요할 태도, 실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보임
감사합니다
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