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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릴케 [1451347] · MS 2026 · 쪽지

2026-03-27 17:19:58
조회수 85

초면에 반말까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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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같은 직업군이야 익숙하니까 그냥 그렇게 넘기는데

가끔 사진기사? 호텔경호원? 이 반말 처까고 싸가지없게 굴면 진짜 죽이고 싶음

제일 어이없었던게

호텔에서 한밤중에 문 두드리더니

옆방에서 술파티해서 민원들어온건데

진짜 너가 한거 아니냐고  추궁할때

미친새끼인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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