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부적응으로 삼반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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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 같고 별로임?? 현 상황은
재수고 남자고 고연대 인문쪽 정시로옴
애들하고 친해지고 무리에 끼는거 실패해서 단념하고 삼반수로 한의대 도전해볼 생각임
삼반 동기 적응실패가 거의 유일함
작수 11221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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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근데 사람이 똑같으면 다음 대학에서도 똑같은거 아닌가요
외모더 고치고 중앙동아리하면서 사회성도 기르고 옮기려고요
사람마다 인생사 다양한거 이상하지 않아요
ㄱㄱ
정확히 원인이 근본적으로 무엇인지를 생각해봐야 할 것 같네요
학기 극초반에 무리에 잘못들어감… 다 겉으로만 듬성듬성 친해서 무리에 못끼게됨 결국
음…. 사람 문제는 아니니 좀 더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떠실지. 반수를 그리 간단하게 정할 만한 건 아니긴 하잖아요
물론 겸사겸사라면 못할 것도 아니긴 합니다
작수 화확윤사 96 96 2 94 100인데 무휴반으론 무리일까여.. ㅠ
아니요 무리일게 뭔가요 애초에 잘하시는 분인뎅
하… 사실 사회성도ㅠ외모도 문제라 걱정이 크네요 가서도 적응못하면 진짜 대참산데이제
나랑 정확히 똑같네
성공한거아님? 님은
대학상관하지말고 처한상황은 같음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한의대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기서도 대인관계 측면에서 달라진 건 없네요. 환경이 바뀐다고 사람이 바뀌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냥 실패해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오든, 성공했지만 다시 도피하고 싶은 상황이 오든 다시 도피하지 않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지방한의대생으로서 지방한의대는 훨씬 폐쇄적이고 조직적임 모든걸 다 동기끼리 선후배끼리 함 그래서 한의대에서 못낀다면 더더 힘들거고 잘끼면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거에요.. 정말 부적응이 이유라면 저는 다시 생각해보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직 3월인데 머가 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