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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26 00: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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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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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처럼 가벼운 말이라 하여
입술 끝에서 함부로 흩날리지 마라
바람에 실려 가는 얇은 잎새 같아도 
누군가의 가슴에 닿으면 서늘한 비수가 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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