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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좋다 [1409502] · MS 2025 · 쪽지

2026-03-25 21:11:38
조회수 95

조선시대에 '남녀차별'은 존재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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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드는게, 조선시대에 남녀차별이 없었던거같음 지금 현시점 기준으로 남자는 군대가고 여자대학교있고 여성가족부 정책 등등 만약 조선시대가 불평등이였다면 지금 현시점이 불평등이 됨. 하나 말하고싶은건 정책을 욕하건 누굴 권력자를 욕하는 건 좋은데, 걸국 나라자체에서 평등같은 것은 욕하면 안됨. 그건 사회에서 배웠듯, 진짜 기본중의 기본이기 때문임. 

조선시대에 왜 차별이 아닌 두번째 이유는 그시절 남자들도 그관점으론 차별이기 때문임. 남자들은 가장이였고 항상 농사를 지으러 허리가 아프든 욕을 먹든 (흥부와놀부) 책임감이있었고 전쟁터에서 몇십만명의 군대앞에서 자신이 죽을 걸 알아도 목숨을 받치러 죽으러가야했음. 결국 아내와 자식을 위해서. 이건 남자가 그럼 차별 받는거임??


제 주장은 결국 지금 시대가 차별이 없다는 거고, 그건 기본중의 기본이고 차별있다는 관점은 그냥 세상의 상식을 못받아들이는 거기 때문임. 그렇게밖에 못봄. 지금 시대가 차별이라고 생각해서 좋을것도 덤으로 없습니다. 쨋든 기본이니, 결론은 싸우지말라는거고 조선시대가 차별이라고 평가원이든 교과서든 있다면 그건 틀린거임. 남자도 차별받았기 때문에, 현시점이 차별이기 때문에, 그시절은 모두가 차별이 아니였다고 생각했던 자명한 통념이기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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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el tesfaye · 1436131 · 9시간 전 · MS 2025

    ‘모두가 힘들다'는 사실이 '모두가 평등하다'는 결론으로 이어지지는 않음;; 허난설현의 시가 당대 최고의 베스트샐러였는데? 통념이 아닐 수 있음을 생각해야함

  • 국어좋다 · 1409502 · 6시간 전 · MS 2025

    그래도 평등이란 단어에는 적합하다고 봄. 세상 뭐 이상하다고 가정하는게 좋고 올바른 사고과정은 아니라고 봐야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