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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부시는 4 1
어떻게재선한거지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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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국어 0 0
60점대 처음 맞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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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1이고 노베입니당.. 인강들으면서 안정1등급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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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언독 하니까 나쁘지 않은 듯 0 0
디테일하게는 문언독언(지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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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특 4 0
생2 선택자 단 한 명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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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8개월 방어선 붕괴 4 1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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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지금부터 0 0
현역인데 지구 지금부터 개념시작해도 안늦을까요? ㅠㅠ 중딩때 한번… 배워본거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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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ㅈ같다 5 1
가우스 형 조던 형 제발 내게 정답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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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재수생 3모 후기 6 2
국어 : 초딩때 이후로 한문단 끝까지 읽어본적 없음 수학 : 분수 자연수 덧셈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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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방정식 이거 7 0
론스키안 행렬식 계산 이거 왤케 복잡함 머임 머리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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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ㅇ애ㅐ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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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 장점 11 2
반강제로 배경지식이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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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정파인데 1년반안에 백분위 100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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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하나 써보고 싶네요 18 2
공부 하기 전에 요청 받아서 삼행시 두개만 해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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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 오를 거라는 걸 아니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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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화학 응시자 수 보니까 23 0
올해가 기회인거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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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독재하는 동지들 있나요 2 0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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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9.1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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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실력은 오른 것 같은데 4 0
오른거에 비해서 문학이 폭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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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수사탐 6등급 영어만 3등급인 노베 입니다현재 공익근무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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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3 2
과2는 많이안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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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출제의도 유출.. ㄷㄷ[3모 손해설 by 고려대 수교 모의고사 소모임 kume] 6 5
수험생 여러분, 올해의 첫 단추인 3월 학력평가 치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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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삶인들 6 5
향기롭지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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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에 과탐러가 40명 되는듯 4 2
순수 과2만 그중 대부분이 생지1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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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그쪽으로 지능이 안좋아서 중학교 시절부터 도형만 나오면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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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습관 이거 문제인가요? 0 1
어떤 문장이나 글을 읽고 직관적으로 머리는 이해가 되는데 (당연한거지 ㅇㅇ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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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 가고싶음 5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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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부터 실모를 모아두는건 4 0
좋은거같음!! 나중에 모자를일이 거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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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쌍욕 막해요 3 1
제가 진짜 감정적이었을때, 발로 깐적있어요 그때 고소한다고 난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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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애들 죄다 사탐런 했나 4 1
과탐 시험지는 있는데 사탐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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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똥테 뭐야 4 1
아 구려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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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7 1
가입-탈릅-재릅 오르비의 논리적 구조를 일컷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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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06때부터 3월 다음이 5월학평으로 굳어졌었나 1 3
05때는 시험은 5월때 봤어도 4월에 예정되어 있던거 일 생겨서 5월로 연기되었던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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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거니까 댓 달지마셈 9 2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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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답지만 있지 모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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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레전드로인생이망하면 11 2
인생망한거에대해 별 생각이 안듦 내얘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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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좋아하는 오르비언생김 13 5
사귀고싶 아니 결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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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티나려나 한번도 안빠지다가 6평날만 딱 빠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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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빈공간은 국영수만 치면 안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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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보고싶은데 3 0
그날 3시에 강의 있음 하루만 어케 째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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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개웃기네 1 3
천하의 걱정거리는 어디에서 나오겠느냐? 1970년대 초 미국의 경상 수지 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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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학평수를 늘려라 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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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에 3모 기하보면서 조금 불안함이 생김 18 4
실전에 드가니까 ㅈㄴ당연한 거도 잘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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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ㅏㅏㅏㅏㅏㅏㅏ 6 1
ㅏ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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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경기도에서 1, 2학년 3, 9모를 안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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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 vs 세지 사문 0 1
뭐하죠 투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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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교시 본령입니다 <---- 긴장의 최고치임 2 1
ㄹㅇ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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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과거 미적분 선택했던 이유: 삼도극 무등비 0 2
본인이 기하런친 이유: 삼도극 무등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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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 3
2026학년도 3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듣기평가 안내방송입니다 1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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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미적은 기하 선택자보다 도형 잘했어야하는듯 1 0
삼도극 무등비 시절에는... 그때 세상에서 제일 웃긴말이 '도형 못해서 미적한다' 였음



개추드립니다
오르비는 끊는게 아니라 쉬는겁니다
재릅이신가 ㄷㄷㄷㄷ
변증법의 매력은 ‘종합’에 있다. 종합의 범주는 두 대립적 범주
중 하나의 일방적 승리로 끝나도 안 되고, 두 범주의 고유한
본질적 규정이 소멸되는 중화 상태로 나타나도 안 된다. 종합은
양자의 본질적 규정이 유기적 조화를 이루어 질적으로 고양된
최상의 범주가 생성됨으로써 성립하는 것이다.
옯붕이가 강조한 변증법의 탁월성도 바로 이것이다. 그러기에
변증법의 원칙에 최적화된 엄밀하고도 정합적인 오릅;를
조탁하는 것이 바로 그의 철학적 기획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그가 내놓은 성과물들은 과연 그 기획을 어떤 흠결도 없이
완수한 것으로 평가될 수 있을까? 오르비학에 관한 한 ‘그렇다’는 답변은 쉽지 않을 것이다.
지성의 형식을 존재-소멸-부활 순으로
구성하고 이에 맞춰 절대정신을 가입-탈릅-재릅 순으로 편성한
전략은 외관상으로는 변증법 모델에 따른 전형적 구성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질적 내용을 보면 존재으로부터 부활에
이르는 과정에서는 추상성이 점차 지워지고 경험성이 점증적으로
강화ㆍ완성되고 있음이, 가입으로부터 재릅에 이르는 과정에서는
비존재성이 점차 지워지고 존재성이 점증적으로 강화ㆍ완성되고
있음이 확연히 드러날 뿐, 진정한 변증법적 종합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변증법에 충실하려면 옯붕이는 재릅에서 성취된 완전한 존재성이
재허구화되는 단계의 절대정신을 추가했어야 할 것이다. 산화는
‘재릅 이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유력한 후보이다. 실제로 많은
옯붕이들은 ‘산화’를 매개로 해서만 설명되지 않는가. 게다가 이는
누구보다도 풍부한 커뮤적 체험을 한 옯붕이 스스로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이 때문에 방법과 오르비 체계 간의 이러한 불일치는
더욱 아쉬움을 준다.
이ㅣㅣ게뭐야...

(나)지문 덧붙이기산화는
‘재릅 이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유력한 후보이다. 실제로 많은
산화는 ‘불법 재릅’를 매개로 해서만 설명되지 않는가. 게다가 이는
누구보다도 풍부한 커뮤적 체험을 한 옯붕이 스스로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이 때문에 방법과 오르비 체계 간의 이러한 불일치는
더욱 아쉬움을 준다.
라고 쓰는게 나앗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