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10668
한때 연기함으로써 사랑받고자 했지만
안 맞는 옷을 입는 것도 불가능했음
난 그저 이용당하는 것으로만 느껴지고
그렇다고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지 않고 부드러운 경계선을 유지하지 않으면서 사랑받고 싶다니. 얼마나 멍청하고 오만한 소리일까.
상대가 나를 받아주는 것 만큼 내가 상대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이기심 아닐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열심히 하는데 잘 안 될때 6 5
여유가 없기 때문! 대부분의 일은 마라톤과 같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한다고 계속...
-
근데 운이 좀 좋았음 확실히 1 3
수학 내가 못 푸는 유형 잘 안나왔고 전범위도 아니고. 국어 내 스타일대로...
-
인지도는 어디가 더 낫다고봄?
-
김범준 필기노트 0 0
김범준쌤 스블 필기노트랑 페이스메이커만 사서 공부하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
증바람 연패해서 울었어 2 1
심란해서 구름과자 한대 폈어,,,
-
“300개”
-
시발
-
내가 원한 건 이런건데.. 0 1
어떠한 사태가 발생하기 위해서 반드시 사물의 존재에 앞서 선행해야 할 선험적 형식...
-
풀어졌어요 5 2
너무나 풀어졌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
자교우대도 2 0
받으려면 리트상위권찍어야하는구나
-
수능 전날 몸살 기운 느껴지면 1 2
차라리 그냥 잠을 하루종일 자는게 나음 당일 몸살오면 좆됨
-
내신영어 공부하고싶다 4 3
당연히 시험치기는 싫음 영스퍼거학교라 1컷도 높고.. 근데 수능영어 너무 노잼이라...
-
애인이랑 손잡고 달이나 봐라 2 1
달 예쁘노
-
공부 별거 있노 그냥 해보자 1 1
-
8시에 왕사남 보러갑니다. 7 0
자의는아니지만..

연기하면재밌음
그런 의미가 아닌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