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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25 13:44:02
조회수 27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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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연기함으로써 사랑받고자 했지만

안 맞는 옷을 입는 것도 불가능했음

난 그저 이용당하는 것으로만 느껴지고


그렇다고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지 않고 부드러운 경계선을 유지하지 않으면서 사랑받고 싶다니. 얼마나 멍청하고 오만한 소리일까.


상대가 나를 받아주는 것 만큼 내가 상대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이기심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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