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납득vs정보처리 논쟁은 이거로 끝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09782


이해납득vs정보처리 논쟁은
이미 법전협에서 정답을 알려줌
연습단계부터 인지랑 정보처리 위주로 연습해야함
자주 묻는 질문: 저건 수능이 아니라 리트아닌가요
답변: 리트는 정보처리만으로 풀리는데 수능은 그렇게 못푼다는건 이싱하지않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공부할거니까 댓 달지마셈 9 2
ㅇ
-
왜 답지만 있지 모교 갔는데
-
근데 레전드로인생이망하면 11 2
인생망한거에대해 별 생각이 안듦 내얘기 아님!!
-
진지하게 좋아하는 오르비언생김 13 5
사귀고싶 아니 결혼하고싶다..
-
너무 티나려나 한번도 안빠지다가 6평날만 딱 빠지니까
-
나머지 빈공간은 국영수만 치면 안되나... ㅠ
-
6모 보고싶은데 3 0
그날 3시에 강의 있음 하루만 어케 째볼까
-
이거개웃기네 1 3
천하의 걱정거리는 어디에서 나오겠느냐? 1970년대 초 미국의 경상 수지 적자가...
-
교육청은 학평수를 늘려라 4 1
!!
-
근데 이번에 3모 기하보면서 조금 불안함이 생김 18 4
실전에 드가니까 ㅈㄴ당연한 거도 잘 안보임
-
으아ㅏㅏㅏㅏㅏㅏㅏ 6 1
ㅏㅏㅏㅏㅏㅏㅏㅏㅏ
-
그때는 경기도에서 1, 2학년 3, 9모를 안 봤음
-
쌍지 vs 세지 사문 0 1
뭐하죠 투표해주세요
-
제 1교시 본령입니다 <---- 긴장의 최고치임 2 1
ㄹㅇ ㅋㅋㅋㅋㅋ
-
본인이 과거 미적분 선택했던 이유: 삼도극 무등비 0 2
본인이 기하런친 이유: 삼도극 무등비 삭제
-
안녕하십니까? 2 3
2026학년도 3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듣기평가 안내방송입니다 1번부터...
-
옛날 미적은 기하 선택자보다 도형 잘했어야하는듯 1 0
삼도극 무등비 시절에는... 그때 세상에서 제일 웃긴말이 '도형 못해서 미적한다' 였음
-
3모 후기 (허수주의) 2 0
국어(언매) - 59.. (뭐 오답 개수 적는것도 의미 없을듯) 뭐 할 말도...
-
쩜오학번이 너무 많아 3 1
내 미래인가? 샤갈 안돼
-
강평업 3모 나온다네ㅋㅋㅋㅋㅋ 5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중학생때가 진짜로 4 1
동물의 왕국임
-
고1 3모 점수 ㅁㅌㅊ? 3 2
국어 91 영어 88 수학 61 ... 한국사 47 사탐 47.5 과탐 43 123111
-
집3모로스나돌려봄 0 2
전적대도못간다는걸보니반수는하지맙시다
-
고3이고 매년 서울대 한명보낼까말까하는 ㅈ반고에요 종합으로 2.17 교과로...
-
5호선은 처음 타보는데 2 1
이거 배차간격 뭐야;;; 오질않네
-
그냥 마지막에 남아서 안가져간거 짜피 버릴거면 달라해야겠다
-
근데 다 친해질 필요는 없지? 2 1
근무지 동료가 12명이라면 3명하고만 친하게지내도 괜찮음?
-
이번 고1 3모 30번 2 2
6분정도 걸려서 풀었는데 매우 당황스러운 논증기하 문제였음 이등변삼각형에 내심 I...
-
3모 시험지 쌔빈걸 치니깐 2 1
왜이렇게 점수가 처?참 해도 기분이 좋지
-
열품타 강퇴당함 ㅜㅜㅜㅜㅜㅜ 4 0
내가 공부를 안한 탓일까 ㅜㅜ
-
근데 진짜 이제 뭐하지 4 2
뭘 해야할지 계획을 짜야하는데....
-
지1버리고 화1하는거 2 0
별로인가요?
-
의지할수있는사람이필요함 7 2
천사같은눈나랑결혼하고싶다
-
근처에 이삭토스트있으니까 5 2
맨날가게되네
-
나 지금까지 4 1
20렙 넘는 계정 5개 있었음
-
아 나도 지인선N제 풀고싶다~ 10 1
-
진짜 너무 회의감이 들어요
-
달려있으면 개 멋져보임
-
3망6망9망수잘이면 2 2
된거지 뭐
-
근데 잘못했으면 사과하는게 좋음? 10 3
오늘 졸아서 찍혔거든. 그래서 찾아가서 사과드렸음.
-
수학도 결국엔 지능인가. 9 2
수학도 개못하네...
-
성공적인 IPO 준비를 위한 공시체계 구축 가이드, 인력, 시스템, 프로세스 완벽 정리 0 0
성공적인 IPO 준비를 위한 공시체계 구축 가이드, 인력, 시스템, 프로세스 완벽...
-
09자퇴 3모 성적 3 1
국어는 매일 1시간반정도 기출이랑 일클만 해야겠고 수학은 아이디어 며칠전에...
-
나라는 존재자체가 혐오스러움 10 3
왜 사람들은 나를 좋아해주지 않는걸까 공익근무하면서도 아무도 나한테 말을걸어주지않아
-
(시험 D-6)
-
사실 개척된 길로 가는것은 5 3
누군가의 도전에 대한 결실입니다 누군가 그 길을 개척할때는 "앞에 무언가 있어서...
-
옆에 ㅈㄴ 똑똑한 사람 옆에서 4 0
조수로 일하면서 평생 직장처럼 일하고 싶음 대신 미소년이어야함
-
안녕하세요 10 1
오르비는 처음이에요
-
이해원 N제 시즌1 구매 완료 10 0
-
저녁 인증 맛저하세여 18 4
초밥

정보처리를 다 못했는데 이해만 하면 장지문 첫번째 문제에 글의 구조에 대해 올바르게 설명한 것을 고르시오 빼곤 풀수가 없다는것임
역시 USMLE 1차 합격의 대사토
사실 의학시험이야말로 정보처리가 중요한데 말입니다
평가원과 법전협은 다른 출제기관 아닌가용???
왜 이해납득이랑 정보처리를 따로 놓고 생각하는지
정보처리가 되어야 이해납득이 되는게 아닐까
이해납득을 했는데 정보처리가 안되려면 어떻게 되먹은 뇌구조일지 궁금하긴 함
그쳐 근데 이해납득의 정도까지 다다를 필요가 없다는 뜻
이해 라는 단어가 사람들마다 쓰는 게 다 달라서 그런듯요. 실제로 이해 중심으로 읽었는데 216쌤 수업 들으니 일부 논리학같은 정보구조 빼고는 저도 무의식적으로 당연히 읽고 있던 암묵지였습니다. 정보처리가 가장 우월접근인 게 무슨 뜻인지도 알게 됐습니다. 상위 인지 접근이고 가장 상위이기에 그냥 하위인 수능도 당연히 풀린다는 논리이군요. 오이카와님을 통해 생각이 많이 변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