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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프로그래밍 2 0
진짜 왜 존재하는 과목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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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83(언매,집모) 3덮 92인데 3모 점수가 68임.. 독서론 틀리고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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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0 1
여유로운 하루다 ...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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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취침 7 1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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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까말까 할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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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과거 미적분 선택했던 이유: 삼도극 무등비 0 2
본인이 기하런친 이유: 삼도극 무등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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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슬리핑독스 엔딩본게 6 0
여운이 안가시는구만... 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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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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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떡밥에 낄 수 없는 틀딱들만 개추좀 45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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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자야지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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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위험군임 12 1
이미학교종류를깠고.. 서울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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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 너무 심해져서 다 그만 두려고요 오랫동안 즐겁게 잘 놀았었는데 이젠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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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지나갔당 1 1
안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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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분감 푸는 중인데 개정시발점 듣는거 어떤가요? 공통 좀 더 탄탄하게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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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좀 누르고 가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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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모는.. 그나마 앞에 번호인 6 10 12 13 18 같은 하위권 번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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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쿼티님 11 2
의중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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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이해 못했어요 0 0
이게 먼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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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못봤어도 별로 상관없음 7 0
본인 재수 삼수 다 수능이 커하임 11월달 수능보기직전에는 모든 감각이 최고조로...
원래 문송하셨나요
원래 좋아하는 것도 없고 싫어하는 것도 딱히 없어서 학과가 상관없기도 했고
생기부는 화학공학 쪽이었지만 AI 발전 속도 보니까 공학도 점령당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고
어차피 연세대 위에 서울대밖에 없으니 문과여도 딱히 굶고 살지는 않을 것 같아서 문과로 왔습니다
곧 누군가가 고려대를 언급할 답변이네요
화공은 좀 의외…
생체 고분자 소재에 관심이 있었어요
근데 수능 끝나고 생각해보니까 '생체 고분자 소재' 생각했을 때 갈만한 회사가 없을 것 같아서
정시 원서 넣을 때 화공쪽은 아예 생각 안하긴 했어요 (석유화학 산업도 무너져서)
3모 보심?
아뇽 성불해서 지금은 정시의 ㅈ만 봐도 토나와용
연세대는 재밌나요
즐길만한 것 같아용
밥약해주세요
목요일 점심 같이 드실래요
ㄱㄱ 그때 저 거의공강임
혹시 트스에 ㄱㅊ은 식당 아시면 쪽지 주세용
출튀하고 송도 달려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