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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드 [1387640] · MS 2025 · 쪽지

2026-03-24 20:38:00
조회수 237

[리뷰] 고3 3모 동아시아사 리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02914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사를 먼저 올리기 전에, 고3 3모 동아시아사를 먼저 리뷰를 한 다음, 한국사를 리뷰하고자 합니다.


일단 먼저 직접 풀어봤습니다. 4분 36초 걸렸네요.

EBS 기준 오답률 3위인 7번을 제외하고 다 맞았습니다.

난이도는 3모치고는 조금 어려운 편입니다. 

거기에 이제 동아시아사를 시작한 사람들까지 몰려서 오답률 60%이상 문제들이 제법있게 된 거 같습니다.

1등급 컷은 45~47점 정도로 예상합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합니다!


*모든 오갑률 순위는 EBSi를 기준으로 책정된 겁니다*


1번

이전 3모 1번들과는 달리 문제에 제공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쉽습니다. OO 문화는 훙산 문화를 말하고 있으니 답은 4번입니다.


2번

서하 단독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서하 문제를 단독으로 출제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이번에 내버리고 말았네요.

난이도는 쉽습니다. 


3번

흉노 단골 문제. 이 정도는 맞추셔야 합니다.


4번

정묘호란/병자호란 구분 문제는 동아시아사 내 한국사 문제 유형으로 자주나오는 기출 유형 문제입니다.

두 시기 사이에는 후금이 국호를 으로 바꾼 일이 대표적입니다.

답은 2번입니다.


5번

북위남북조 시대 문제. 쉽습니다.


6번

오답률 1위 문제입니다.

일단 (가)는 성리학인데, 선지에 장난질을 엄청나게 해댔습니다.

1번은 유학, 2번은 양명학, 3번은 당의 율령, 5번은 불교입니다.

답은 4번입니다. 어려운 거 맞습니다.


7번


(가)는 감진입니다. ㅖ. 근데 문제는 이게 수특'만' 공부한 학생에게는 난이도가 상당할 겁니다.

감진이 몇세기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이죠. (나도 몰랐다는 게 함정)

감진은 8세기 사람입니다. 따라서 답은 3번입니다.

다른 선지를 고르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오답률 3위입니다.


8번

그냥 한국사 문제네요. (가)는 당이니 3번입니다.


9번

지문이 길지만 그닥 쓸모가 없습니다. 왜구조공 무역만 봐도 (가)가 명임을 알 수 있죠.


10번

이딴 거 틀리면 안된다ㅏㅏㅏ


11번

대도 = 원. 답은 1번입니다.


12번

이딴 거 틀리면 안된다ㅏㅏㅏ 2


13번

오답률 8위입니다.

타이완 할양 등을 다룬 조약은 시모노세키 조약이네요. 청·일 전쟁의 결과로 맺은 조약입니다.

러시아가 해당 조약에 불만을 가지며 삼국 간섭을 일으키지요. 답은 1번입니다.


14번

오답률 7위입니다. 4번과 헷갈린 학생들이 맞네요. 

그러나 막부 시절과 신정부 시절 내용은 구분하실 줄 알아야합니다.


15번


오답률 4위입니다.

국공 내전 시기 있었던 일을 고르라는 것인데, 처음보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다만 소거법하시면 문제가 너무 쉬워집니다. 3번을 제외한 나머지 선지들이 1920~1930년대 사건들이네요.

국공내전은 1940년대에 일어났으니, 답은 3번입니다.


16번

오답률 9위입니다.

이 문제는 한국사의 관점에서도 접근하여 풀 수 있습니다. 노태우 정권 시기이니깐요.

그럼 밑줄 친 '이 수교'를 대충 1990년대로 잡을 수 있으니, 답은 4번입니다.

한중 수교는 1992에 맺어졌습니다. 55년 체제 붕괴1993년입니다.

'아니 1년 차이는 너무한 거 아니냐고' < 수능 가시면 당연히 이렇게 나온다고 생각이 변하게 됩니다.


17번

(가)는 요코하마네요. 단골 소재를 들고 온 문제입니다.

답은 5번입니다. 오답률 10위입니다.


18번


오답률 2위입니다.

근데 이 문제, 틀리면 안 되는 문제입니다. 평가원 단골 문제이거든요.

평가원에서도 보통 '4년'을 줍니다.

답은 1번입니다. 


19번

오답률 6위입니다.

밑줄 친 '이 회의'는 워싱턴 회의입니다. 군비 축소를 주로 다루었죠.

하지만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이 산둥반도의 이권을 중국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답은 5번입니다.


20번


오답률 5위입니다.

...... 왜 오답률 5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1980년대 도이머이 정책 '이후'에 해당하는 선지를 고르면 됩니다.

답은 5번입니다. 혼자 2000년대잖아요.


아무래도 이제 동사를 선택해서 공부한 학생들이 많아 그런지 해당 단원 후반부까지는 숙지가 되지 못한 듯합니다.

물론 이것도 6모부터는 점차 해소됩니다. 즉, 그만큼 공부를 더욱 더 하셔야합니다.


리뷰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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