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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치즈 [1322692] · MS 2024 · 쪽지

2026-03-24 18:58:08
조회수 367

허수 에피의 고3 3모 후기 (장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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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수면


국어

시작 전에 애들이랑 노가리 까다가 기분좋게 시작함.

본인은 독서론 -> 언매 -> 독서 -> 문학으로 푸는데, 솔직히 독서론 무난했고, 언매는 39 빼곤 괜찮았음. (0틀)

근데 이제 문제 시작임.

가나형 영장 지문

개같고 (6번에서 처음 막히고, 8번 틀림)

시냅스 지문 (얜 만약 내가 문과였으면 다 찍었을 듯)

더 개같고 (12번 틀렸는데 ㅅㅂ 정답률이 15%가 안 되더라?)

인문 지문

얜 그나마 나았음

독서 빡빡하길래 괜찮을 줄 알았지.. 문학은

갈래 복합 (19번 틀)

수필 작가 ㅅㅂ 중국인임? 글을 너무 못 씀.

고전시가 (26번 틀)

너무 긺+지침

현대 소설 (28번 틀)

시간 부족 + 걍 읽기 싫었음

고전 소설 (31, 34번 틀)

등장인물들 다 그냥 닥치고 죽어줬으면 좋겠음.


자 이렇게 멘탈이 탈탈 털린 모짜.

하지만 나만 어려운 건 아니었다는 소식을 들으며 미적을 응시하러 가는데...


미적

본인은 원래 3점 다 풀고 -> 4점 넘어가는 스타일임.

아주 무난히 풀고 있었음. 27번이 오기 전까진...


27번(찍맞)

ㅅㅂ 이게 왜 3점임?

갠적으로 21보다 어려웠음.

걍 시험 던질까 고민 하게 됨.

그래도 쟤 버리고 4점 쭉 풀고 있었음...

그러다 14번에서 다시 막힘


14번

갠적으론 작수 14보다 어렵지만, 객관적으론 ㅁㄹ

15번 (틀)

ㅅㅂ 이게 뭔. 본인이 수2에 약해서 걍 풀다 버림

21번, 22번: 15번이 압도적으로 이기는 난도였음

이렇게 탈탈 털리며 다시 미적으로 돌아옴

29번: 걍 풀다 계산많아서 던질까 고민했지만 겨우 멘탈 잡음.

28, 30번(찍틀x2) : 비주얼보고 포기함


이렇게 탈탈 털린 모짜

식곤증 때문에 밥도 안 먹고 영어를 보러가는데...


(다음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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