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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총괄 평가원장 후임 인선 막판…핵심과제는 ‘수능 난이도’

2026-03-23 22:46:39  원문 2026-03-23 17:23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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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총괄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의 신임 원장 인선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평가원장 임면권이 있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이르면 오는 26일 평가원장 후보 3명에 대해 면접을 진행한 뒤 당일에 신임 원장을 발표할 전망이다.

전임 오승걸 전 평가원장이 지난해 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로 자리에서 물러난 만큼 신임 원장의 주요 과제는 2027학년도 수능 문항 난이도 관리가 될 전망이다.

김문희 한경국립대(왼쪽부터) 산학협력단 부교수, 박창언 부산대 교육학과 교수, 조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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