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겸양식사 [1450231] · MS 2026 · 쪽지

2026-03-23 01:41:36
조회수 42

근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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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로 높지도 않은 급간이지만

내 대학도 누군가에게는 꿈의 대학이던데

그 자리에 앉아있는 나는 찡찡댈 일이 너무 많더라


학교 가기 싫다 과제 하기 싫다

왜 친구 사귀기 이렇게 어렵나


이런 나를 보니

대학 이름이 달라진다고 해서

달라질건 정말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그래서 수능 그만두기로 결정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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