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ayo [1352755]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3-22 14:09:13
조회수 58

Disappointing, as always.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74078

그들에게 큰 실망을 느낀다. 그들이 애타게도 쫒는 집단과 권위, 물질과 지위, 그러나 그것들을 뒷받침하는 무사유. 개인으로서 존재함은 단 한 치도 찾아볼 수 없는 그들에게 큰 실망을 느낀다. 생각하지 않는 그들에게 큰 실망을 느낀다.

마치 개미를 보는 것만 같다. 그들의 무사유적인 사고방식을 볼 때면.

살면서 단 한 번이라도 생각이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없는 자들이 내 주장 또는 사유를 요하는 어떤 사안에 관해 말만 많은 걸 보면 정말 한심하고 미개하게 느껴진다. 마치 개미가 날 물어뜯는 것을 보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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