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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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팍팍하여 우리에게 여유가 없다."
시대의 핑계 뒤로 고단한 몸을 숨겨보지만
가만히 스스로의 밑바닥을 들여다보면
사실은 알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억누르고 견뎌낸 이 숨 막히는 밤들을
너만은 쉽게 용서받고 비켜가는 꼴을,
우리가 결코 '허락하고 싶지 않았음'을.
지옥이 우리의 여유를 빼앗아 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서로를 용서하지 않아 이곳이 지옥이 된 것일지 누가 모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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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당하면 진짜 감당이 안돼서 특정당할까 봐 불안함 ㅋㅋ
명필이시네녀
감사요
잘 쓰시네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