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니까 안 먹던 국밥이나 찌개가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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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허접한 요리 실력으론 그런 고급 음식은 못 만들어서
엄마표 김치찌개나
국밥, 엄마표 김밥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미역국 등등 이런게 너무 땡기네요
(어머니께서 제 취향과 입맛을 잘 아셔서 맞춤으로 해주시는데 그게 ㄹㅇ 맛도리입니다)
배달도 요즘은 국밥이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예전엔 집밥보단 치킨피자떡볶이 범벅이였는데
밥이 좋아졌어요
다행인건 학교 학식이 괜찮은거 같아 앞으로 학교 갈땐 한끼는 학식 먹으려고요
생각해보니 중고딩때 급식<<<최고의 맛과 완벽한 영양소+ 가성비 풀세트였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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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도 좁음 ㅅㅂ 그 대신 얼굴도 작긴 함.

ㄹㅇ급식만큼 짱인게 없는것같아요

다녔던 학교들이 급식 맛있는 편이였는데지금와서 보면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끼는 학식 한끼는 배달 일케하시나요?
요즘은 한끼는 편의점에서 떼우기
한끼는 집에서 아무거나 주워먹기 하는데
앞으론 한끼는 학식/한끼는 집에서 햇반이라도 먹기 하려고요
밥 안 먹고 엉뚱한걸로 채우니까 온몸에서 욕하는거 같아요
저처럼 틀딱이면 순대국밥 뼈해장국 이런거 자주먹게댐 ㅠㅠ

알바할때 팀장님들께서 뼈해장국 좋아하셔서 많이 먹었는데맛있더라고요 고기 야무지게 먹고 밥까지 먹으면 최고더라고요
나이 상관없이 뼈해장국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