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자기자신한테 들었던 실망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59691
그냥 나는 여기까지밖에 안되는 사람인가보다싶었름.. 결국은 ㄱㅊ게 왔지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안냐떼요 10 2
지각이다 습박
-
강기분 공부법 좀 5 0
1월중순부터 군수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수학이랑 탐구만 여태 하다가 영어랑 국어를...
-
ㅇㅂㄱ 4 0
-
수특 현소 11번지문 인트로부터 벌써 평가원 취향저격임 ㅋㅋㅋ
-
밤새는 거 딴건 모르겟고 11 3
고비만 넘기면 솔직히 졸립지는 않은데 그뭔가 울렁거리는 거 같으면서 아닌 거 같기도...
-
쪼아요 쪼아요 3 0
주말이 쪼아요
-
ㄹㅇ
-
얼버기 3 0
ㅎㅇㅎㅇ
-
굿모닝 6 1
굿모닝!
-
ㅇㅂㄱ 2 0
훈련 ㄱㄱ
-
수학 60점짜리과외 2 0
한다는 애가 스타팅 블록 한다면서 15 21 실수로 틀렸다함 기초부터 다시 해야하는거맞제?
-
얼버기 3 1
큐어 에클레르
-
너무 추워…. 3 0
후…
-
만날 껀덕지도 없고 걍,,,,, 제가 밉네요 뭐라고 하면,,, 볼수 잇으까 그렇다고...
-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2 1
잇긴 할까?
-
얼버기 2 0
얼리버드 기상!
-
글리젠 50분 실화냐 2 0
나니 ㅠ
약간 여러모로 슬프긴 했음
결국 26년도 입시의 나는 여기까지니까
난 수능끝나고 집가서 히토미 보고
딸칠 생각뿐이어흠 ..
한동안 딸도안침 ㅠ
얼마나 충격이 컷던거 ..
화2 점수보고 삼수가 눈에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