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인조 문과 18호 [1453091] · MS 2026 · 쪽지

2026-03-20 21:16:44
조회수 49

우정의 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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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친구없이 살았더니 이제 초연해짐

새학기에도 설레지 않아

거리를 걷는게 끝나고

문이 닫혔다

그것은 대화의 단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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