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인조 문과 18호 [1453091] · MS 2026 · 쪽지

2026-03-20 20:47:43
조회수 86

수학 포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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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부로 수학을 포기할 것을 선언한다

학원에 인강에 하루의 절반을 수학에 쏟아부었는데

꾸준히 241111 나오니까 현타 ㅈ된다

3년 동안 4 탈출 못한건 내 뇌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

3년 동안 이랬는데 7개월 안에 2등급 갈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오늘부로 수시에 매진하여 대학에 갈 것을 굳게 다짐하며

1점 중반 성적으로 최저 맞춰서 대학에 갈련다

나는 담요단이다

나는 문과다

나는 다이너마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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