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노래하는 하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52685
푸른 하늘 뒤에 가만히 숨어
낮은 숨을 쉬는 빛들이 있다
아침 이슬에 맺힌 투명한 반짝임도
실은 밤새 내려앉은 별의 목소리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새르비 눈팅 존나많네 ㅋㅋㅋㅋ 1 4
방금 피시방에서 x스 글 보면 조회수가 남달라 ㅋㅋㅋ어 ..
-
버터떡 3 1
그냥 버터 부은 박력분 아닌 마들렌이잖아.. 이게 개당 저가격..?
-
문학 개허수 좀 도와주세요ㅠㅠ 11 0
애주에 갈 수 있도록 도와준거면 그것도 포함 아닌가요? 지문 내용은 강도에게...
-
아니 근데 그런 생각도 듦 1 1
내가 글 안 쓰면 리젠이 안되는뎅이 내가 오르비 농가를 건강하게 만들고 있다는 거임
-
나도 목 휴지3칸임 4 2
하와와
-
아니 오르비는 똥글을 1 0
싸질러야 유지가됨...어어 글리젠이 어.. 망했어 !! 아예 빈털터리보다 똥글만...
-
내 이상형 4 2
눈 큰데 안경쓴 직모 너드남
-
정시러의사고방식을가진학종러 1 2
나임
-
삼반수 고민 6 0
재수 끝나고는 생각 없었는데 막상 학교 다니니까 좀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한번 더...
-
내일이월요일이라니.. 3 0
사실아님ㅋㅋ
-
다이너마이트 die 너 might 엌ㅋㅋㅋ
-
난 전문직을 원해서 삼수를 하는건데 13 1
만약 내년에 메디컬을 가면 삼수1년 + 졸업까지 6년해서 7년이고 걍 고대에서...
-
팔굽혀펴기 0개함 청년 4 2
나땐 팔굽혀펴기 안함
-
나랑 친해지구 싶은 사람 11 2
손!!!
-
경기 시간보면 2 0
그냥 준수한 밴픽으로 꾹 눌러버린 거임.. 유틸 서폿 + 원딜 에서 갑자기 브라움...
-
또또 찐따메타네 4 3
내가 ㅇㅈ 한번 해야 조용해짐 이 기만러들
-
프로젝트 헤일리 본 사람? 3 1
ㅈㄱㄴ

당신의 별의 목소리를 듣고 싶네요아침 산책길에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풀잎 위, 투명하게 맺혀 흔들리는 이슬방울들이 저의 목소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