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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거리는봄。 [1437950]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20 0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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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아버지는 평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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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기억도 슬펐던 기억도


모두 같은 빛깔로 덮어버린다






언젠가는 나도 분명 기억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순간이 오려나。

rare-호시노 아쿠아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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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거리는봄。 [143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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