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아이하니까 생각난건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44185
2023년에 내가 최애의 아이 한창 유행일때 고평가된거같다고 소신발언했다가 최애의 아이 좋아하는 친구한테 야유를 받았는데 결말보니 결국 내말이 맞아버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재밋는 메타 없나 4 1
-
그래서 망해가는 곳에 나타난 6 2
뉴비가 아주 중요한데 그게 본인임 재릅 아닌 청정 뉴비에여.
-
널 좋아하는 마음은 4 0
Like dinosaur
-
오늘처음으로피부과라는곳을가봤음 4 1
좋네요
-
난고벳이사랑스럼 5 0
본인진따인생망싼한남이다라고글쓰는데 먼가재밋고유쾌 ㅋㄱㅋ
-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60일차를 기념하여 미술수행평가...
-
근데 워니가 안만날거래
-
피곤해서 뇌가 안 돌아간다
-
서울코노가 진짜 개싸던데 4 0
특히 홍대 아니 왜 한곡에 500원이아님??
-
개꿀이였음 3천원 9곡
-
피폐물에 이입이 잘되는건지 정신적으로 타격이 심하긴한데 계속 찾아보게됨 계속...
-
3 0
-
요즘 약 안먹어도 멀쩡하네 3 1
아닌가 잘 모르겠다
-
제발 금요일 시간표 4 0
국어 영어 통사 진로? 뒤져라....이게말이되냐
-
토할꺼같니ㅣㄴ 5 1
구위ㅣ에에엑
-
고능 4 0
고능해지고 싶음
-
등교거부마렵노 3 1
내일시간표너무좃같음
-
잘자~~~~ 3 1
밤하늘을 바라보며 내일을 위해 기도하여.
-
차피 내일 돌아올꺼임 3 2
빠끄 ㅋㅋ
-
비갤 얘기를 왜 자꾸 끌어오지 4 2
진짜 모르겠다
미래를봐버렷다...
내 최애 애니인데 결말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