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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1444688] · MS 2026 · 쪽지

2026-03-19 16:44:02
조회수 108

브레턴우즈,칸트 지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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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턴우즈는 모두 맞췄습니다.

11번 추론에서 조금 헷갈렸지만 13번도 생각보다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평소 경제학에 관심이 많아 배경지식이 풍부했던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칸트는 12번을 틀렸습니다

급하게 풀어서 그런지 지문을 꼼꼼히 읽지 않고 개인적 추론에 입각하여 풀었네요.

조금 더 국어를 정교하게 풀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어려운 문제를 풀어서 좋았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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