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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인 사유" 1 3
안녕하십니까. 한대산입니다. 오늘은 "질적인 사유"라는 제목의 칼럼으로 여러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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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7 0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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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4 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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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일초식 글씨 끼적여줌 2 0
댓글 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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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요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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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수능인데 다만드는 사람들 정말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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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된 미래에 1 0
필연적으로 각광할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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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바꿈 1 0
뭔가 이제야 갈테다운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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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저공비행 전문갑니다 6 0
귀신같이 학점 4.3만점에 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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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최고의 아웃풋 1 0
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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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친구 없냐고 함 2 1
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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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교통카드 7개밖에 안남음 3 1
재입고 뭔가 안할것같은데 한정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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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 3 2
살기힘들러 조조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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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후 아이디어 0 0
제가 수학 시발점과 워크북까지 끝냈는데 시발점도 솔직히 좀 어려운 감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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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에서 원어민쌤만남 3 0
화끈하게 노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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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되게 맘에들음,, 7 1
처음엔 건물멀고 수업가기 불편해서 별로였는데 지름길이랑 셔틀타는법 익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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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언매인강을 0 1
몰아서 들어야겠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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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잘 모르겠는데 재보면 5분 나올 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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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옥 라 까지가 한계구나 4 0
진성으로 그 위를 뚫는 사람은 진짜 ㄷㄷ
나도 지리에서 기후만 잘함
ㅋㅋㅋㅋㅋㅋㅋ 기스퍼거
그래도 님은 한 분야네여 전 칸트만임 ㅋㅋ
윤사에 누구 나옴요?
개많음 잠만 기다리삼 정리해옴
많음...
제미나이 왈.
“ 공자, 맹자, 순자, 고자, 노자, 장자, 묵자, 한비자, 고타마 싯다르타, 혜능, 주희, 육구연, 왕수인, 단군, 최치원, 원효, 의천, 지눌, 혜심, 휴정, 이황, 이이, 정약용, 이익, 홍대용, 박지원, 박제가, 이항로, 기정진, 최익현, 최제우, 최시형, 박은식, 신채호, 안창호, 김구, 조소앙, 프로타고라스, 고르기아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제논,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프랜시스 베이컨, 데이비드 흄, 르네 데카르트, 바뤼흐 스피노자, 토머스 홉스, 존 로크, 장자크 루소, 임마누엘 칸트,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제러미 벤담, 존 스튜어트 밀, 윌리엄 제임스, 존 듀이,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쇠렌 키르케고르, 프리드리히 니체, 카를 야스퍼스, 장폴 사르트르, 마르틴 하이데거,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마이클 샌델, 찰스 테일러, 캐럴 길리건, 넬 나딩스, 위르겐 하버마스, 키케로, 니콜로 마키아벨리, 필립 페팃, 카를 포퍼, 이사야 벌린, 존 롤스, 로버트 노직, 마이클 왈처, 애덤 스미스, 존 메이너드 케인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밀턴 프리드먼, 토머스 모어, 로버트 오언, 카를 마르크스, 에두아르트 베른슈타인, 요한 갈퉁”
어렵슴다 쌰갈
다 어디서 들어본 이름이네
근데 들어만봄ㅠ
와 개념양 ㅈㄴ 많네
쳐다도 보면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