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 칸트지문 현장에서 어떻게 푸셨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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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다 맞긴 했는데 직독직해가 2번 시도해도 2번 다 실패해서 그냥 5등급 독서법으로 지문-문제 왔다갔다 하면서 풀었거든요.... (여기서 시간 너무 써서 두문제 찍음)
지문 특성상 저렇게 푸는게 최선이었을까요? 아니면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평가원이 좀 기괴한? 방법으로 변별하려고 시도하는 것에 대한 플랜 B같은걸 만들어놓을지, 아니면 직독직해를 더 갈고닦을지 고민인데 전자가 나을까요 후자가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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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기서 시간을 허비한게 다른 지문 푸는 것에 영향을 미쳐서 완벽하게 풀어냈다고 하기엔 좀 그렇고... 또 재수하는 중이라 이번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저도 칸트 다맞았는데 발췌로 풀었어요 지문에 비해서 문제가 비정상적으로 쉬워서 그랬어요 근데 이건 사실 운이좋은거죠.. 혹시 어려웟으면 망하는거라
정답만 어거지로 찾는 방법을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연습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평가원 보면 잘하는 사람이 고득점 받는거보다 그냥 랜덤으로 변별만 하려고 하는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