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국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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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국어 안했고, 올해 3월에 처음 시작했습니다.
선택은 화작
목표는 6월에 3등급 이상입니다.
유대종 국치독(고전시가 스킵) 끝내고 독재에서 주는 3덮 풀었음 => (비문학 법지문?, 문학 고전소설) 조금 읽고 모르겠어서 스킵 +시간 부족 => 65점
막히는 점: 1. 비문학을 읽을 때 이해가 안되면 그 부분을 천천히 다시 보는데, 이 때 시야가 축소되는 느낌? 오히려 천천히 글을 읽으니깐 아예 문장이 눈에 안들어옴.
2. 문학에서 고전소설?(전쟁이나 뭐 용왕 나오거나 노베라 자세한 이름을 모르겠어요 ㅈㅅ) 3월 더프 첫번째 지문 읽는데 말이 너무 생소해서 읽어도 내용 파악이 안됨.
3. 화작 3지문중 2번째 지문이 항상 오래걸림
앞으로 공부법이나, 저 상황에서의 도움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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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러고 있음 개찐따샛기..
2. 지문 많이 푸세요 .. 모르는 거 나올때마다 그때그때 네이버 같은 데에서 검색해본 담에 무슨 뜻인지 정돈 확인해야태요
3. 이것도 그냥 많이 풀다보면 속도 줄일 수 잇을듯요 ..
1번은 대답을 못해겟어요 ..ㅈㅅ
1. 그 부분을 다시 보는거도 중요한데 위에서 어떤 내용이 있었지? 내가 그 내용과 지금 내용을 연결지어서 잘 읽고 있는건가? 이걸 연습하는게 더 좋아요. 이해 안 되는 부분만 보면 특정 파트에만 매몰되기 마련이에요
김승리 말로는 유기적연결이라 하는데 그게 중요함요
2. 고전소설은 인물이 많이 나오니 인물 위주로 관계도 적어보는 연습해도 좋고 전형적인 플롯이 있어요 고전은
그래서 기출 많이 풀어보는걸로
3. 화작은 이틀에 하나라도 매일매일 풀어보면 시간도 단축되고 익숙해집니다
추가로 제가 경제 지문만 나오면 다 틀리는데, 경제 지문 공부할 때 집증해야 되는 게 있나요?
저는 경제 어떻게 했나면
오르비에 누군가 경제 기출만 모아둔거 있을텐데 사탐 공부하듯이 경제 개념을 어느정도 익혀놨어요
그러고 올해 수능 본다면 수특수완에 나오는 경제 개념 정도는 알고 가면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브레턴우즈 지문 큰 도움 됐음요
비문학 사회 경제 제재 단원별 기출 모음 (1) - 경제학의 기초 개념
https://orbi.kr/00073235112
이거 맞나요?
저는 독서 텍스트를 읽을 때 제 경험과 지식을 이용해서 어떻게든 이해하려 해 봐요
이해 안 되는 문장이 있으면 단어 하나하나의 흐름을 따라가며 천천히 머릿속에서 상황을 구상하고, 그래도 이해 안 되는 문장은 일단 통째로 킵해놓고 밑줄 친 다음에 다음 문장을 읽고 있어요.
이후 복기를 할 때는 특정 문장에서 막힌 이유를 최대한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