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리트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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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지문이 괴랄했음
첫 지문인 관습 이론이 극히 어렵게 느껴졌음
그 이후의 로마 문제도 꽤 어려워서 보기 문제의 경우 굉장히 헷갈림
가장 인상깊은 지문은 멜랑꼴리 지문인데 12번이 2019 리트 문제 중 가장 어려웠다고 생각함
경제와 심신 문제는 쉬어가는 파트
온톨로지 지문은 의외로 세트 내에서는 쉬운 편에 속하였음
보기는 괴랄하게 생길 뿐 의외로 답 도출이 매우 단순함.
그냥 상위개념이 하위개념을 포괄한다는 것만 명확히 이해하면 되었음
그 외의 지문은 적당한 난이도.
시간 부족은 지문을 좀 날려 읽음으로써 덜 느끼긴 했는데 대략 어려운 지문에서 9분 소요 하고 심신 문제에서는 4분 정도 소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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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커 내 최애 지문임
어렵더라..
젠젠 츠카메나이
키미노 코토
멜랑꼬리는 11이 더 어렵지 않나용
독해 뭣같이했더니 오랙걸림 저는
11은 그냥 이성으로의 해방이 개소리라 2번 바로 찍었는데…
근데약간 그 밑에가 좀 어려웠달까용
꼴리는 것 부터 보다가 오랴걸림
2번이 너무 아니라서 고르긴 했음. 마치 돌멩이를 먹고 열량을 얻을 수 있냐 수준이라

그건맞죵제가 선지 배치대로 언읽어서 그런듯
12번도 밑에서부터 봐가지구
아 그렇군 그럼 힘들 수 있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