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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하나 뭐가 빠졌죠 4 0
2 3 7 11 13 17 19 23 29 31 37 뭐지 새벽이라 정신을 못 차리네 머가 빠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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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개망함 4 0
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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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부 언제 시작하냐 1 0
낼 1시반 시험인거오늘 밤새야징~ 이래놓고아직 시작도 안했노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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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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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와볼래 8 2
메롱삼칠은 이제 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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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 아시는분 1 1
https://music.youtube.com/watch?v=11US8WnHQX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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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99렙 있나 4 0
개발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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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가림) 1 99 100 4 0
뜌따이의수학점수를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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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한권 3달 붙잡은새기 9 0
그것도 수1은 유기때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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밐우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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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호요 0 0
니싯테아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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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수능날부터의 공부현황 (중간점검) 13 0
이 기간동안 끝난책 (끝나가는책 3권정도 더 있음)+실모 다수 2월이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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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츄러스 3 0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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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에도 2 0
공공인재학부라고 성글리 한정책 같은 곳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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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안멈춘다 15 0
나도 병원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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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헤롱헤롱한 삼칠의 모습이다. 10 1
수면시간을 한참 넘겨서 초췌해진 삼칠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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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진도나가서 사야지 진도를 나가야 책을 살수있다는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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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추천곡을 받아볼까요 19 0
예시는 위와 같습니다. 클래식한 밴드 사운드 위에 포인트 (금관악기 / 피아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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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씩 오르다 사고싶다 0 0
뭔가 조아보임 근데할게넘마니남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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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하나와 학습활동에나 들어가는 개짧은 비중없는 소설 끝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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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가 한자를 너무 잘 앎 4 6
일본어 노래 제목 보여주면 다맞힘 자철광것도 다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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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네요 2 2
다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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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1, 백분위 97이상이 목표고 이번 3모 92점 21 22틀이에요 3모가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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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화2 2 1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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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난도 셤지 80점~88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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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한 번만 보고 가셈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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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잘하고 싶음 3 0
난 생명이랑 너무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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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오래잔 시간이 13 1
34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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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뱃... 맹글어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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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좃댓다 4 0
시즈닝 뿌려진 치킨 먹어야 하는데 비닐장갑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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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오냐 5 0
수면패턴 ㅈ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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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멤미타이 0 0
나코 노키모 센넨닛카이 구라이 노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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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지문들을 그냥 휙휙 넘어갔었던건가.. 첨 읽을딴 걍 비벼서 읽었는데 복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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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존나 유치해짐 6 2
SCP 크리피파스타 도시전설 아날로그호러 이런거 막 찾아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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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0:00부터 첫글 13 4
10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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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 0
작수 43333인데 6모때 11311을 만들어야하는 미션이 떨어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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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니까 삶이 달달하다 10 1
놀고 먹고 싸고 치고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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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2 1
메오 사마 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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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목이 또아프네 9 0
또또 감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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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좋은학교는 아니지만....그래서 더더욱 우리학교 오고싶다는 사람이 적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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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6 3
오늘은 언매(언매독서문학)시험을 봤습니다언매만 2개 틀렸는데 이번에 난이도가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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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신임 3 1
아침에 먹을 수 있는게 집에서 시리얼이나 빵 같은 거 먹는거 아니면 사실상 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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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다요 0 1
키미난다요 오시에테 쿠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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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험 보니 평가원 문제가 2 0
확실히 이의제기나 논란 없게 안간힘 쓴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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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체크 7 1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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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22번 자작문제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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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 게이임 ㅠㅠ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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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4 0
모 오르비언과 옯만추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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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 1
같은사람입니다
커로
프사 누구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귀여운 프사 치니까 나옴
저 이제 어떻게함
구체적으로 알려주셈. 도움 드림
내일 미팅나가는데 너무 못생기고 말도 잘 못함
못생겨도 ㄱㅊ 잘 씻고 나가면 됨. 말은 좀 조용히 하고 있으면 그만임
사는 지역 시군구
06임?
ㅇㅇ
1. 27참전하심?
2. 맞다면 걸어둔 곳 있으심?
1. 참전 맞음
2. 걸어둔 곳이 없음.
목표대
서연고 철학과
무물보를 왜 하는지
심심해서 아무거나 질문 받으려고
철학과면 목표가 로스쿨인가
요
ㄴㄴ 철학과 가서 연구원 하고 싶음. 가능하면 교수하고 싶은데 실패하면 어쩔 수 없고 공무원 할 듯
저도 공무원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실질적으로 제1 목표인데, 외대에서 고시를 보는건 허황된 꿈같다고 생각하시는지?(외대에서 작년 행시 7, 외시 8명 합)
전혀. 중요한 건 학벌이 아니라 그 위치에서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있다고 생각함. 그것이 허황된 꿈이라면 저의 꿈은 단지 몽상가에 불과할 정도일텐데. 그러한 꿈을 꾸는 것은 전혀 문제 된다고 안 봄
철학관심가는이유??
구체적으로는 아스페의 실험을 통해 국소적 실재론이 기각되었는데 하필 실재론을 기각한 코펜하겐 해석이 받아들여지고 대안적 해석이 사실상 학계에서 부인되고 나타나지 않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이 있음. 구체적으로는 형이상학적인 현상에 대해 물리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연구하고 싶음. 다른 경우는 인간이 인식 과정에 있어서 선험적으로 가지고 있는 요건이 존재할지 물리적인 차원이 아니라 정신적인 차원에서 형이상학적으로 접근하는 시도를 해보고 싶음
나에 대한 호감도
매우 높음.
사법시험 '법철학' 문제들 보니 님이 좋아할만한 내용들 많은데 풀어보실래요??
나중에 한번 해볼게요. 궁금하긴 하네요
문제 있는곳 링크는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00-16년 17개 있을겁니다
와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