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よあけ。 [1240660] · MS 2023 · 쪽지

2026-03-15 03:04:54
조회수 212

방금건 너무 쉬워서 다시 내봄 (1000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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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하얗던 내 계절아 끝이 없고 그치지 않는 비에도 밝아오니까 그 시간이 두려워도 난 괜찮아 잿빛 사이 푸른 이 비가 선명하게 모든 계절을 다시 찾아갈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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