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진지하게 고민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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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풋풋한 나이에 누릴 수 있는 것을 누리지 못하고 뒤쳐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
하지만 재수나 삼수 역시 이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경험 아니겠음?
난 이것도 청춘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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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특이던 세특이던 진짜로 관찰한대로 쓴답시고 그렇게 써버리는 선생들은 입시에 대해 ㅈ도 모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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