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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갸욱기네 2 0
웃는거임 우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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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7 1
별로 안함..저녁에 고모네랑 밥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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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이민 엄청 예쁜 수임 6 1
두 소수의 곱으로 이루어진 반 소수임 137×10,601 심지어 137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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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고있는아이민다적어볼까 5 2
꽤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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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단 테스트 7 1
1. 담요 가꼬다님2. 수못임3. 베개 이씀4. 이클립스 가꼬다니면서 머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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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굿나잇 17 0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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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4 0
버스 잘못타서 개고생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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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찐으로 여자가 ㅈ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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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5 2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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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떤 대학 좋아하시나요? 11 0
전 세종대학교가 제일 좋은데 세종대학교를 갈 수만 있다면 오르비언 장기 다 팔 자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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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테개예쁘다 4 1
다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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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자 2 0
내일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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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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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들은 댓글 달고 가라 16 0
아닌 사람은 내가 화석콘 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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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만맞팔해줘 12 0
은테달고싶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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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팅 고수 7 1
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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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 2 1
언제오냐새르비 재밌어질텐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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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새르비 개열심히 했는데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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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새르비진짜열심히했는데 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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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2분들 대단한게 6 0
아는 고2가 화학 3단원 풀어 줄 수 있냐해서 분자구존 줄 알고 발로도 푼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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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국어 1 0
화언 독작 문학 화독문 어색하네.. 언매 화작이 딱딱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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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학 3점을 2개 틀리는 안 좋은 버릇이 있어요 13 0
08이고 미적러예요 23, 24 3월 학평 수학 풀었는데 둘 다 70 떴어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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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안한지 한달 되가네 8 0
이참에 접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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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떻게 하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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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애기야 2 0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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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이랑 수2 개어렵네 0 0
수1 수2도 2년해야 될까말까겠는데 모두가 확통되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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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민 안이쁜 계정은 14 1
망캐임 다시파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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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695 11 1
5*26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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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 기초 생활 수급자 1 0
= 기엽게 생긴 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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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남음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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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질문 2 0
시대인재 홈페이지에서 세트로 샀는데 1월 거 아직 안 풂 이왕 밀린 거 3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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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성은 몸에게, 나의 몸은 이성에게 당신이라는 흔적을 끊임없이 일러줄 테니 0 0
나의 모든 숨은 결국 영원토록, 당신을 그리워하는 일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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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 목 질 미친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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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을 싸댔더니 내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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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에도 2 0
나는실시간으로도태되고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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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재수하는 애들 1 0
어케될지 궁금함 친한애들 거의다 재수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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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좆목질하니 마음이 편안하네 5 1
이맛이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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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오래하려면 2 0
잔잔하게 오래해야함 수많은 사례를 본 경험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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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덕...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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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르비 처음와서 6 2
그리운 오르비언 누군지 하나도 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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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이모티콘 달아줌 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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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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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냥지원금 뭐지 4 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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먐먐먐 0 1
옌옌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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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3 0
라유 덕분에 레어 목록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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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0 없어? 아니 10 1
진짜 설국문 빼고 없다니깐..? 심지어 설국문 마저 빠른이라 사실 법적 09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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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투가 어째 지피티같다 수학복수전공의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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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샤 출연 5 3
해본사람 있냐 ㅋ

요즘 바이브 코딩 어쩌구하면서 신규채용 많이 줄었다는데 체감이 되는수준인가요?
체감이 많이 된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만… 제가 속해있는 보안 개발직군은 만성 인력난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저는 크게 타격을 입은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다만, 서비스 플랫폼에서의 백엔드 / 프론트엔드 직군은 심각할 정도로 타격을 입고 있다 보는 게 맞습니다. C/C++이 블루오션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

저 컴공 대학생됐어요인서울 했는데 마지막으로 반수하고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처음엔 LLM이 신기해서 이쪽 세계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다가
저만의 창작 AI툴 개발해서 저 혼자서 내부에서 쓰면서
창작하고 싶은데 각자의 삶에서 파이팅해요

그런데 학과랑 진로를 보안,컴공 쪽으로 택하게된 특별한 계기나 이유가 있을까요?? 뭔가 생각하시는거 보면 교수나 철학 공부 하셔도 잘하실거같아요우선 모든 레이스를 끝내신 것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상상력을 기반으로, 컴공을 여행하시다 보면 분명 주번 잡음과는 별개로 본인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대학의 의의도 결국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 것에 있으니, 이제 주변의 잡음은 닫아두고 본인이 내달릴 수 있는 여정을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보안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재미’가 가장 크지 않았나 합니다. Java, Python 언어는 추상적인 언어들이라 로우 레벨까지 깊숙이 뭔가 들어간다는 게 쉽지는 않죠. 하지만 시스템 레벨에서는 그것이 얼마든지 가능하고, 따라서 재미있는 현상들을 많이 실험해 볼 수가 있죠. 그런 것들이 시스템 레벨에 위치한 보안 개발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버스 엔지니어링, 커널 드라이버, 시스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그런 재료들을 이용하면 컴퓨터의 본질을 정말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말씀 주신대로, 저는 인문학쪽도 관심이 있습니다.
다만 관심이 있는 수준인 거지, 사실 너무 모르는 게 많은 상태입니다. 코딩에도 인문학이 일정 수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결국 다 잘 살아보자고 하는 움직임일 뿐이니까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종강시켜주세요...
종강내나……..
U동 망령! 이번 학기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