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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주✨ [1052682] · MS 2021 · 쪽지

2026-03-13 14:48:20
조회수 230

컴공 무물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878891

예 보안 개발 직군 희망하고 있습니다…

석사 진학예정이고요…


질문받습니다…


야간비행 앨범 너무 예쁘네요…

rare-백예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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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주✨ [105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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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폴레옹 · 769781 · 03/13 14:49 · MS 2017

    요즘 바이브 코딩 어쩌구하면서 신규채용 많이 줄었다는데 체감이 되는수준인가요?

  • ✨컴공주✨ · 1052682 · 03/13 14:54 · MS 2021

    체감이 많이 된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만… 제가 속해있는 보안 개발직군은 만성 인력난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저는 크게 타격을 입은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다만, 서비스 플랫폼에서의 백엔드 / 프론트엔드 직군은 심각할 정도로 타격을 입고 있다 보는 게 맞습니다. C/C++이 블루오션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

  • 섹스중독자‭ ‭ · 1414516 · 03/13 15:06 · MS 2025

    저 컴공 대학생됐어요
    인서울 했는데 마지막으로 반수하고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처음엔 LLM이 신기해서 이쪽 세계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다가
    저만의 창작 AI툴 개발해서 저 혼자서 내부에서 쓰면서
    창작하고 싶은데 각자의 삶에서 파이팅해요
  • 섹스중독자‭ ‭ · 1414516 · 03/13 15:11 · MS 2025

    그런데 학과랑 진로를 보안,컴공 쪽으로 택하게된 특별한 계기나 이유가 있을까요?? 뭔가 생각하시는거 보면 교수나 철학 공부 하셔도 잘하실거같아요
  • ✨컴공주✨ · 1052682 · 03/14 12:33 · MS 2021

    우선 모든 레이스를 끝내신 것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상상력을 기반으로, 컴공을 여행하시다 보면 분명 주번 잡음과는 별개로 본인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대학의 의의도 결국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 것에 있으니, 이제 주변의 잡음은 닫아두고 본인이 내달릴 수 있는 여정을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보안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재미’가 가장 크지 않았나 합니다. Java, Python 언어는 추상적인 언어들이라 로우 레벨까지 깊숙이 뭔가 들어간다는 게 쉽지는 않죠. 하지만 시스템 레벨에서는 그것이 얼마든지 가능하고, 따라서 재미있는 현상들을 많이 실험해 볼 수가 있죠. 그런 것들이 시스템 레벨에 위치한 보안 개발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버스 엔지니어링, 커널 드라이버, 시스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그런 재료들을 이용하면 컴퓨터의 본질을 정말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말씀 주신대로, 저는 인문학쪽도 관심이 있습니다.
    다만 관심이 있는 수준인 거지, 사실 너무 모르는 게 많은 상태입니다. 코딩에도 인문학이 일정 수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결국 다 잘 살아보자고 하는 움직임일 뿐이니까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deɪ ˈdʒʊəri · 1204265 · 03/14 23:03 · MS 2022

    종강시켜주세요...

  • ✨컴공주✨ · 1052682 · 03/15 00:07 · MS 2021

    종강내나……..

  • ✨컴공주✨ · 1052682 · 03/15 00:07 · MS 2021

    U동 망령! 이번 학기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