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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류어드 [1452298] · MS 2026 · 쪽지

2026-03-13 11:29:17
조회수 205

시험이 어려워도 꼭 모든 문제 마킹하는 습관들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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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제 전 수험생들의 빅 이벤트인 '3월 교육청 모의고사'가 눈앞에 다가오는데,

요즘 수능 자체가 난이도가 상향평준화 되어서


대체로 작년 수능을 참고, 모방하여 만드는

(단순히 문제를 베끼거나 숫자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나온 단원이나 분야, 선지 구성 및 답 도출 과정까지 베끼기에

수험생 입장에선 솔직히 체감은 크겐 안될겁니다.)

3월 교육청 모의고사도 어려울 가능성이 높은데..


시험이 어려워도 3모 망쳐도 인생이 망하는건 아닙니다.

물론 이제 막 고3이 되는 학생들은 이 말에 공감은 안가실거라 생각하기에

제 말이 안와닿는다면 그냥 패스하시면 됩니다.


그거와 관계없이, 모르는 문제가 있더라도

막히는 문제가 있더라도 거기에 집착하기보다는

일단 넘기고 넘기고 하시고(많이 넘긴다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돌아와서도 못풀겠다면 좌절하지 마시고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선지 2-3개 정도 제낄 수 있는 방법

조금이라도 비벼보시고 난 다음

정 안되면 다 찍어서라도 마킹은 다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모의고사 시험에서 '찍기'도 어떻게 할건지 시뮬레이션 해보면 됩니다.

모르는 건 한 번호로 다 밀건지, 아니면 '12345' 순서로 밀건지...

이럴때 한번 테스트 해볼 기회지 수능가서 테스트하면 곤란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힘들어도 '모든 문제는 마킹은 다 한다.'라는 마인드를

늘 잊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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