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박물관서 “한글은 중국 문자” 황당 주장…창제 연도까지 오류 논란
2026-03-11 15:16:24 원문 2026-03-10 16:58 조회수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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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가급 박물관에서 한글을 중국 소수민족 문자 가운데 하나처럼 소개하고 창제 연도까지 잘못 표기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 중국문자박물관(허난성 안양시)의 전시 내용에서 한글 관련 설명에 여러 오류가 발견됐다.
박물관 2층 소수민족 전시실에 마련된 한글 코너에서는 한글을 ‘조선문(朝鮮文)’으로 표기하고 영어 설명에서도 ‘Korean alphabet’이 아닌 ‘Korean’으로 소개하고 있다.
창제 시점도 잘못 표기됐다. 전시 안내문에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시점을 ‘14...
만물중국설 (?) 의 예외는 우한 코로나 뿐인 듯 ?!
저건 중국인들도 안믿을거같은데..
나랏말싸미 듕귁에달아 문자와로 ㅅ서로 사맛디 아니할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