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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의질주 [1224131] · MS 2023 · 쪽지

2026-03-10 00:52:15
조회수 231

저도 인싸인가 아싸인가 묻는다면 후자에 가깝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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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주변에 인싸였던 선배들이 저를 잘 봐주셔서 도와주신 게 사회성 측면에서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을 때는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같은 교회 다니던 1년 선배가 학생회장이 되고

저도 얼떨결에 반장선거 나갔다가 부반장 당선되면서 함께 했던 게 1차적인 변화였고

대학생 때는 과 선배가 총학생회장에 당선되셔서 저에게 조언해 주신 게

지금 생각해보니 상당한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아싸여도 어떻게든 인싸와 연결고리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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