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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이해 [1450367] · MS 2026 · 쪽지

2026-03-09 20:49:15
조회수 322

오늘 생각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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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쳐서 계약학과를 가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26학년도 미적 백분위 98, 25 학년도 97 인데

내 실력에서 최지욱 단과를 무휴학으로 소화한다고 가정하면

99이상은 모르겠고 98정도를 띄우지 않을까 싶다

수험시절의 투입량을 미적에 투입할 수 없는 현실을 고려한다면

아마 1컷정도일 가능성도 있다


언매는 잘 모르겠다.. 이번년도는 나에게 압도적으로 독해공부를 많이 하는 해인것 같다.

이원준T의 리트스키마를 아직 선명하게 체화하지는 못햇고 시즌1 은 완강해야 머리에 제대로된 구조가 남지 않을까?

윤지환 T와 서준혁T 을 각각 소화하는 것은 그렇게 문제가 아닌것같다. 리트의 매운맛을 보니 수능은 좀 친절하다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는 수업날에는 최소 4시간, 무수업은 최소 8시간정도 순수

공부시간을 확보할 생각이다. 개강한 주의 공부량이 별로 성에 차지 않는다. 

수능과 좋게 헤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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