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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07 13: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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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끄적 끄적 ※ 절대 법칙1 : 언제, 어디에서라도 자녀의 신분은 부모 세대가 결정짓는 압도적인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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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모 세대 : 1960 ~ 1990년 가까이 : 본고사로 대입을 하여서 부모가 절대적 경쟁적 우위를 갖추는 전제 단계


2. 그의 자녀 세대 : 1990 ~ 2007년 가까이 : 부모 세대가 경쟁적 우위를 선점하여, 그의 자녀들이 무탈하게 학교 생활하여(저소득층이나 중간계층은 기초적인 학교생활 피드백조차 잘 안 되던 세대, 극심한 학교폭력도 쉬쉬하던 세대, 피해자가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세대)

일반고 교육과정 이내 내신 최상위를 선점하면, 누구나 합격하는 시대,

이 당시는 설카포가 압도적 우위라서, 설카포 > 의치약 시대, 즉 의치약 널린 기회의 세대


3. 다시 그의 자녀 세대 : 2008 ~ 2026년 가까이 : 수능 만점자도 다수가 되고, 논술 본격화, 대치동 사교육 열풍, 다수가 된 영과고까지 포함하여, 부모의 경제적 우위로 대치동 사교육 통해 거의 모든 게 결정되는 세대


4. 다시 그의 자녀 세대 : 2027 ~ 2040년 가까이 : 정시가 박살나기 시작하고, 3수생 제한이 서서히 도입되어 확립되어가는 세대, 부모의 경제력으로 명문고 진학이 곧 대입을 결정하는 세대, 논술도 축소 폐지되다가 나중에는 부활하지만, 서서히 도입되는 3수생 제한 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져 가는 세대


5. 또 다시 그의 자녀 세대 : 2041 ~ 2060년 가까이 : 남북한 통일 및 한일해저터널, 일본 최상위권의 유입으로, 유학이 대세인 세대, 교육부의 잘못된 추진으로 인하여 부모의 경제적 우위로 명문초 > 명문중 > 명문고 > 명문대 선순환 체계로 인하여 대치동 사교육 및 해외 명문대 유학의 문이 활짝 열리는 세대, 새로운 신기술들이 끝도없이 확립되어, 자신의 분야로 모든 것을 밀어붙여야, 그 한 분야의 합격이 결정되는 세대


6. 2061 ~ 2080년 가까이 : 사교육도, 공교육도 주춤해 있지만, 새로운 것에 대해 도전하는 학과나 새로운 것에 대해 도전하는 학교 R&D, 논문들이 흘러넘치기에, 새로운 것에 대해 도전하는 비용, 즉 부모 세대의 경제력에 따른 도전의 세대,

암기식 교육은 끝, 기초과학 지식보다도, 그것을 활용한 실험 탐구, 자기 주도적인 연구 성과, 그런 것들이 대입을 결정하는 세대


7. 2081 ~ 2100년 가까이 : 다시 열린 미국 유학의 꿈, 우주항공부터, 미국 명문대까지, 부모 세대가 바라는 해외 시민권과 우주 사업 시작의 꿈


8. 2101 ~ 2120년 가까이 : 새로운 신기술로 세계 각국의 국가 사업으로 발전하는 주분야 등장! 그 분야를 선점하는 극한 경쟁을 원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부모 세대의 압도적 기술력을 입증받아 자녀가 대입에 합격하는 세대 (부모 세대 기술력 합격 40%, 나머지 60% 는 학교 내신 및 성실성 및 성적)


9. 2121 ~ 2145년 가까이 : 다시 시작되는 내신 버리고, 부모 세대의 기술력 하나로 미국 유학까지 뚫리는 꿈의 세대, 그리고 이것이 실질적으로 일반인들도 미국 유학 갈 수 있는 부모 경제력 기반의 마지막 세대


10. 2146 ~ 2060년 가까이 : 국가의 경제적 추락으로, 불안정해진 사이에도, 살 길을 도모하기 위한 준비로 돌입하는 개인주의 세대, 그 와중에도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나은 부모 세대가 기술 특허를 팔아치워서, 서서히 우주 산업을 위한 기초적 연구와 관심 속에서, 해당 기술을 가져와 대입 합격하는 세대 


11. 2161 ~ 2176년 : 우주 산업이 교과 전반에 영향을 주는 세대, 부모 세대의 인맥으로 특허 기술부터, 연구 단지에 입사까지 모든 게 결정되는 세대,


12. 2176 ~ 2200년 : 공교육 붕괴 속에서, 학교와 교육기관은 없고, 부모 세대가 소속된 연구소의 새로운 인재 육성 프로젝트만이 유일하고, 그것에 선발되는 것이 자녀의 미래가 결정되는 세대

(더 이상 교육은 누구에게나 제공되는 것이 아닌 특허 기술을 가진 연구소가 국가 사업을 위해 결정하는 세대)


13. 2201 ~ 2220년 : 부모의 신분은 이미 결정되어 있고, 그로 인해 자녀의 신분도 결정되는 세대, 신분 사이의 두꺼운 경제적 벽과 초고도의 지능/성과의 벽을 뚫을 수가 없는 세대,

새로운 자녀 교육은 초고액, 그리고 고위층 신분들끼리만 그 자녀를 위한 고성능의 교육이 몰래몰래 주고 받아져서, 경제적 기반이 모든 걸 결정하고, 그 이외에는 거의 단순 노동 계층으로 전락하자, 대규모로 국가에 항의가 잇따른 세대


14. 2221 ~ 2240년 : 국가 기밀 프로젝트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 부모의 신분과 관계없이, 국가가 필요로 하는 특별한 능력을 갖춘 아이들을 선호하는 세대,

지식과 기술은 전산화로 모든 게 갖추어져 있으며, 그것을 운용하는 시스템도 갖추어져 있다. 그러나 아이가 천부적으로 갖고 태어난 특별한 능력만큼은 전산화되어 있지도 않기에, 부모가 이것을 입증하는 과정과 국가에 양육권 포기하면서도, 뒤에서 아이를 서포트 가능한, 압도적인 권력이 핵심인 세대 (그러나 이 권력은 중/러 고위층과 미국 고위층(못해도 화성이주 시민권을 갖춘 세대) 에 한정되어 있다.)


15. 2241 ~ 2260년 : 태어나서 얼마 되지도 않아, 아이의 잠재능력이 거의 다 예측되는 사회, 그것을 통해 자녀의 1평생 계층이 결정되는 사회, 그것을 뒤집을 유일한 가능성은 막대한 돈을 투자할 수 있는 고위계층 부모 뿐인 사회


16. 2261 ~ 2280년 : 중동 지역처럼 미국의 새로운 땅이 되버린 경우, 그곳에 거주하던 이들과 그들의 자녀들은 미국의 노역 신분을 결코 벗어날 수 없다. 부모 잘못 만난 탓에 어디인지도 알 수 없는 우주 한가운데에서 노역으로 1평생 썩어나는 세대,


17. 2281 ~ 2300년 : 화성시민 이주권을 뒤늦게 얻었지만, 더 이상 부모 세대의 신분 전환은 크게 없고, 일상 생활만 조금 나아지는 것을 그 자녀가 겪어가는 세대,

무한 경쟁은 끝에 도달하여, 미국의 거대한 인프라 아래에서 자녀 세대들은 힘들고 고통스러워하는 세대


18. 2301 ~ 2320년 : 아시아 국민들은 이미 이때부터는 미국의 초거대 인프라에 대항할 생각만으로 모든 부모 세대들이 일심단결한 세대, 그것을 위하여 모든 경제력도 포기하여, 오로지 국가 기술력에 쏟아붓는 시대.....


19. 2321 ~ 2340년 : 마침내 미국의 초거대 인프라의 붕괴까지 이어져가는 세대,

부모 세대의 고통을 자녀 세대가 눈물로 받아들이는 세대


20. 2341 ~ 2360년 : 더 이상 큰 교육 경쟁도, 기술 경쟁도 없어서 안락한 삶도 보장되지만,

극소수의 최상위 고위계층은 이미 뿌리까지 단단히 확립된 상태로, 이 시기는 극소수의 최상위 고위계층과 대다수 전체의 일반시민 계층으로 완전히 분리 독립된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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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에서라도 대입은 부모가 결정짓는다? 아니다,


미래에는 대학교도 사라지고 없다고 본다. 이 때부터는

오로지 소수의 고위 계층들이 그들끼리만 그들의 자녀를 위한 최고의 교육만이 존재하는 세대이다.

기초적인 지식이야 주입되겠지만, 그것 가지고는 노동 계층밖에 되어지지 못 한다.


그러므로, 이미 사라진 대학교에 대한 대입은 항상 부모가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




※ 절대 법칙1 : 사회의 계층은 소수의 고위 부모 계층들이 결정 짓는다가 항상 맞고, 절대적인 정답이다.

우리들은 미래의 자녀들에게 그런 부모가 되어줄 수 있을까? (필자는 결혼 안 할 생각이라, 딱히 그런 부모는 안 되겠지만, 그걸 미리 대비하기 위한 삶을 살았다까지만 해당할 듯)




rare-넙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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