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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다바보 [1405501] · MS 2025 · 쪽지

2026-03-06 18:37:51
조회수 160

육수생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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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도 약하고 체력도 약해서 2년은 폐인으로 날려먹고ㅎ; 나머지는 공부안한채로 년도상으론 4수때까지 미술하고  5수때 공부+미술 해서 끝낼라햇는데 수능신청을 안한(.....) 원래 야무지게 뭘 못하긴하는데 ㅎ;; 미술도 허리디스크땜시 제대로 나가진 못했던거같음 기간내내 수시는 딱한번 서울여대 수시 예비받아보긴함.. 나머진 ㄹㅇ 못그려서 ㅠ...

그래서 걍 망한김에 미술 일단 접고 수학 노베에서 시작 하는중...이과로? 틀어볼까함 기출생각집 시작했고 수특은 어떤지 보긴봤는데 다 모르겠음 아직.. 수학 선택과목도 못정했고 탐구도 어떻게할지 몰겟다... 중학교때 과학좋아하긴했음.. 특히 화학? 전류반응이나..

현역이 3ㅡ3ㅡㅡㅡ이엿던건 기억나고 재작년 수능이(ㅡ는 찍어서 모름 아마 수학은 7이나 8이엿던거같음 다찍어서...) 3ㅡ3ㅡ34엿던거 같고 작년 9모가 1ㅡ2323 이랫던거 같음...목표였던 대학 시험 주제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다 연습했던건데 ㅠ....상도 2번 타긴햇음. ...본상은아니지만..

오늘 내기준 조금무리했다고 심장 엄청 쿵쾅거리는중.. 오전밖에 안했는데 ㅠㅠ 운동필수인거같아서 운동해보는중인데 족저근막염 생기고 두통생겻음 ㅆ...

 작년 올해 외엔 다벼락치기에 운동안하고 해파리처럼 살았는데  너무 한심하게 산거같음....ㄹㅇ

올해는 열심히 살았다고 말할수있엇음 좋겠어... 

수학이 지금 최대ㅜ스트레스인듯  어지러움도 생겼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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