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오르비안들어올거야 [1136548] · MS 2022 · 쪽지

2026-03-06 17:45:11
조회수 214

내 위치 뿌림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807126

역에서 에고이스트 풀거임

특정하면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사드림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ㅇㄴㅅㅇ · 1410153 · 03/06 17:45 · MS 2025

    ㅌㅈㅇㄹ

  • 오르비안들어올거야 · 1136548 · 03/06 17:46 · MS 2022

    안암에서 원거리특정머노

  • 저 하늘 위 별에 닿기를 · 1452348 · 03/06 17:48 · MS 2026

    딱 한번만 의식적으로 본인의 사고를 점검해보셈 의식적으로 덩어리를 지으려고 노력하면 님도 장지문 5분컷 단지문 2분컷 가능함 나도 처음에는 10분 20분씩 걸렸는데 사고를 의식화하고 깎아내다보니까 이렇게 된거라 님도 백분위 98이면 솔직히 국어 깨달은거라 이제 사고 깎기만 하면 백분위 100 가능함

  • 저 하늘 위 별에 닿기를 · 1452348 · 03/06 17:49 · MS 2026

    내 독해법이 아니더라도 무의식적으로 암묵지로 행하는 님만의 독헤법이 있을거아님 그걸 명시적 범주로 끌어올리셈 그리고 사고를 깎으셈

  • 오르비안들어올거야 · 1136548 · 03/06 17:56 · MS 2022

    사실 시간이 부족해서 좆된게아니라
    시간은 텅텅남았는데 문학 의문사 2개해서 좆된거라.. 비문학은 다맞음
    문학 푸는방법 있음?
    저는 비문학은 있는데 문학은 뭔가 흐르는대로 아무렇게나 푸는느낌임

  • 저 하늘 위 별에 닿기를 · 1452348 · 03/06 17:58 · MS 2026

    문학같은 경우에는 나는 감각적으로 푸는데, 요새 문학 트렌드가 고전시가, 고전소설, 현대시, 현대소설, 수필 상관없이 세부요소나 인과, 순서, 정도, 있음의 논리로 변별을 해서 비문학 풀듯이 선지 텍스트를 꼼꼼히 지문과의 정합성 따지는게 내 문학 풀이법임 님이 의문사한것도 님 실력 때문이 아니라 세부요소로 변별하는 평가원 탓임

  • 저 하늘 위 별에 닿기를 · 1452348 · 03/06 17:59 · MS 2026

    특히 현대시와 고전시가에서 이 능력이 중요함

  • 저 하늘 위 별에 닿기를 · 1452348 · 03/06 18:00 · MS 2026

    고전소설은 그냥 배경지식 가지고 소설 읽듯이 풀면 되고 현소도 인물 관계 중점잡고 소설 읽듯이 풀면되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현대시나 고전시가는 단절을 활용해서 어디서 변천이 일어나고 어떤걸 하고 어떤 순서와 어떤 인과로 어떤 걸 어느정도로 행하는지를 엄밀하게 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