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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일생 수능국어연구소 [1078327]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6-03-05 12:58:58
조회수 3,215

책 무료나눔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797305

(10.9M) [196]

맛보기_의대생의 비문학 독해 교정술 2027_적용편.pdf

(2.5M) [187]

맛보기_의대생의 비문학 독해 교정술 2027 개념편 (1).pdf

비문학 독해 교정술 2027 


10권 무료나눔 합니다!


댓글 아무거나 남겨주신 분 중에 추첨해서 10분께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뭐 점 하나 찍어도 됩니다.


* 댓글의 어필 내용에 따라 당첨 확률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https://orbi.kr/00077402242 <- 책 소개글











책에 대해 간략히(쓰려고 했지만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소개하고자 합니다. 


표지는 이렇습니다.


위는 적용편, 아래는 개념편 입니다. 2권 분권 구성입니다. 


시력 교정술을 오마주해서 지은 제목이라, 가운데 그림도 안과나 안경점에서 기계에 앉으면 보이는 그림으로 했습니다.

예쁜 표지를 만들어주신 오르비북스 정말 감사드립니다:)





1. 비문학 독해 교정술은 <비핵화>의 후속작입니다. 

그런데 아주 많이 개정된. 


첫 출판의 경험을 토대로,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교재가 크게 개정되었습니다.


(1) 대학생이 쓴 것처럼 생겼던 비주얼, 이제 정말 전문성을 갖춘 예쁜 교재로 재탄생했다.

알록달록하게 여러가지 색상을 써서 어지럽게 하지 않고,

검정, 청색, 빨강

이렇게 세 가지 색상만 사용하여 공부하기 편한 디자인으로 구현했습니다.



(2) 완벽해진 내용물

비핵화를 쓴 후, 그 교재를 다시 몇 번 읽어보고 그 책으로 수업도 하는 중,

"아 이건 이렇게 설명하면 안 되겠다." 하는 내용에 대한 과감한 삭제

"이 설명을 추가해야 학생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글 읽는 방법을 체화할 수 있겠다." 싶은 내용을

있는 그대로 추가


이렇게 Insert / delete를 반복하다 보니 많이 개정된 내용을 담은 책이 탄생했습니다.


첫 출판을 했던 경험, 그리고 그 책의 피드백을 직접 들으며 

더더욱 완벽에 가까운 책을 만드려고 노력했습니다.


책의 완성도, 논리정연함, 학습효율.. 모두 보장합니다.



책의 목차는 위와 같습니다. 이는 곧 책의 논리이기도 합니다. 


먼저 역대 평가원 지문이 어떤 방식으로 서술되어 왔는지를 분석하고,

'평가원 지문은 항상 그러하기 때문에 / 우리는 그러한 일관된 글을 / 이러한 일관된 사고를 하며 읽어야 한다.'

이렇게 독해법을 귀납적으로 도출합니다.


그리고, 이를 암기시키고 [2권] 적용편에서 지문에 적용하며 체화하는 연습까지, 올인원으로 한 번에 다 할 수 있습니다.





2. 나는 국어 못 하는 사람의 머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안다. 내가 그랬기 때문에. 


국어가 정말 어려운 학생은 지금부터 하는 말을 잘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어라는 과목이 애초에 간단합니다. 그냥 ‘잘 읽고 잘 풀면’ 됩니다. 

그런데 이 ‘잘 읽는다는 것’이 뭔지 도저히 모릅니다.


그러니까 내가 공부를 해서 갖춰야 하는 ‘좋은 실력’, 그러니까 ‘도달해야 하는 경지’가 무엇인지 모르니까,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계속해서 쫓는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호수 위의 달그림자를 쫓듯이요.


그러다 보면, “이게 국어라는 과목이 애초에 공부를 한다고 오르는 과목이 맞나? 그냥 운빨, 재능빨 게임 / 결국 천부적 재능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게임이니 기울어진 운동장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들며 결국 국어를 포기하게 됩니다.


정리하면, 국어를 잘하는 사람의 뇌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어를 잘하는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기에, 공부를 통해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뭔지도 모르고,

그러면 백날 강의 듣고 문제 많이 풀어 봐야 성적은 결국 제자리인 현실을 마주합니다. 


공감이 좀 되시나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건 제 경험담입니다. 

하지만, 저는 9평과 수능 사이, 그 2개월도 남짓 되는 기간 동안 이 답답함을 극복하고, 

국어를 제 최대 강점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유명하다는 인강은 다 들어보고, 온갖 책은 다 사서 보며 발버둥 치다가 결국,

저는 ‘글을 잘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글을 잘 읽는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정립한 ‘시험장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독해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특히, 가장 큰 강점은 바로 '그림'입니다.

국어와 같이 실체가 없는 '사고'를 배워야 하는 과목은, 이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이 정말 크리티컬합니다.


애초에 글을 잘 읽는 사람의 머릿속은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그림으로 정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비독교에 전부 구현했습니다.



이런 그림을 활용해서 직관적으로 '글을 읽는 사람의 머리가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 지'를 

완벽한 논리적 구성에 따라 이해시키고,


결국 이 책의 방점은 [적용편]의 총정리에 있는데,


거기서 이 책이 독해법을 공부시킨 흐름, 그 흐름을 대표하는 그림들을 쭉 그 흐름에 맞춰 나열한 후,

이 그림의 흐름만 암기하면 이제 이 책에 쓰인 글은 더 이상 필요 없다. 


결국 남는 것은 글이 아니라 이 직관적인 사고 과정 그 자체이기 때문에.


이렇게 실전에 들고가야 할, 수능날까지 갈고 닦아야 할 '독해법'을 그림 몇 개로 정리해버립니다.

이는 적용편 맛보기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글은 그저 사고 과정의 이해를 위한 도구일 뿐, 

결국 사고 과정 그 자체에 대한 직관적 이해를 암기해야 한다는 철학.

그리고 그 바탕은 구조독해와 그읽그풀의 완벽한 조화.


의대생의 비문학 독해 교정술 2027을 통해 경험해보세요.


만년 2-3등급, 수능 직전 9평에서 4등급을 맞았던, 국어를 못하던 전형적인 이과생이

국어가 최대 강점이 된 경험.


저는 그 경험을 팔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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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ㅤ무브링 · 1449633 · 03/05 13:02 · MS 2026

    제가 저번에 국어 제목 추천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저도 뭐라규 했는지 기억이 안남..)

  • 일월 · 749641 · 03/05 13:04 · MS 2017

    .

  • 멘탈 · 812023 · 03/05 13:08 · MS 2018

    글을 제대로 읽어서, 막막한 독서 지문의 명확한 기준점을 갖고 싶네요. 더불어 정확성과 속도까지 갖춰 시간 단축을 이루고 싶기도 하고요.

  • 大세화 · 1309285 · 03/05 13:20 · MS 2024

    비독교 삼행시 하겠습니다
    비:비가오는날
    독:독서실창가에 앉아
    교:교재피고 공부하는 저를 위해 책을 보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귀린 · 877588 · 03/05 13:24 · MS 2019 (수정됨)

    치아교정도 마무리 했고

    이제 국어 교정만 하면 될것 같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화양연화123 · 1399577 · 03/05 13:35 · MS 2025

    .

  • アリサ · 1414174 · 03/05 13:45 · MS 2025

  • 123살 · 972123 · 03/05 14:09 · MS 2020

    비핵화시절부터 댓글 계속 남겼는데 비독교가 얼마나 좋을지 기대가되네요 ㅎㅎㅎ 나눔받으면 아주 잘 쓰겠습니다 ㅎㅎ //후기도 남겨볼게요

  • rural · 1395198 · 03/05 14:15 · MS 2025

    .

  • 아무거또 · 613724 · 03/05 14:28 · MS 2015

    저요저요저요저요

  • 철밥통 · 1322626 · 03/05 14:35 · MS 2024

    바로 줄서기
  • 강상윤 · 947779 · 03/05 14:43 · MS 2020

    감사합니다

  • ACAACAね · 851089 · 03/05 14:43 · MS 2018

    비문학 정말 잘하고싶습니다 ㅠㅠ

  • 영스카이워커 · 1446023 · 03/05 14:45 · MS 2026 (수정됨)

    비문학이 항상 발목을 잡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서 점수를 올려보고 싶습니다. 저도 부탁드립니다.

  • 드로우 · 1392895 · 03/05 15:00 · MS 2025 (수정됨)

    수학, 과학은 매우 강세인 반면(영재고형 타입), 국어, 영어가 취약한데, 그렇다고 LEET 비문학 이런 건 풀 수가 있거든요? 시간이 좀 주어지면요 ㅇㅇ, 매우 빨리푸는 속독이랑, 지문 분석해서 유추하여 해결하는 문항 등이 취약해요.
    이제 서울대 가려면, 무조건 수능 봐야하는데 (사실 논술, 영재고 강점으로 튼 이유도 수능 국어, 영어인지라... 꼭 필요해 보입니다 ㅇㅇ),
    이걸로 많은 도움 받고 싶어요. 저도 1권 꼭 좀 보내주세요. 국어만 해결되도 큰 걱정은 사라질 듯요. 수학, 과학은 이미 대학 AP 넘어간 지 오래됬지만, 국어, 영어 수능쪽도 해결봐두고 싶어요. 꼭 부탁드릴께용~ (오! 다시보니 저자님도 비슷하셨군요. 수학 과학 올림피아드까지 뒤적이지만, 국어 영어는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수학 물리 화학 생물 정보과학까지 ㅠㅠ), 가장 점수 올릴 수 있는 핵심적 1권이 필요함)

    덧. 혹시 되면, 책 공부하고 후기도 간간히 올려 드릴께요.

  • 드로우 · 1392895 · 03/05 23:26 · MS 2025 (수정됨)

    https://orbi.kr/00077802092
    조금 전에 착한 일도 하고 왔기에, 칭찬으로 책 보내주시면 매우 감사드립니다!

    수능 국어..... 실전에서 약한 타입 이랍니다. 여러 국어 독서 책이야 많이 봤지요. 다만 빨리푸는 속독은 더 나아지지 않고, 지문 읽고 유추한 선지로 넘어가는 순간 (추상적 개념 등) 뭔가 막힙니다.... (정답이 3번, 4번 중에 하나로 헷갈리는 부분 있음)
    빠른 독해 능력과 정보처리능력은 대학 가서 전공서적이나 긴 논문 읽을 때, 등 다양하게 필요하죠.... 실전 체화하기에 좋게 잘 정리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매우 기대 중이고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려운 기초수급 계층이라;; 나눔해주시면 감사히 받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의대 가신 거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 ^bbbbbbbb 게시물 좋아요 하나 눌러 드렸어요. ^^)

  • 리미트 · 1287814 · 03/05 15:39 · MS 2023

    3수 하게 될줄 몰랐던지라 돈도 없고 인강,책도 없어서 풀었던거 계속 보고있어요. 저보다 더 필요하신분에게 가면 좋겠지만 없다면 하나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ga.dt · 1393469 · 03/05 15:41 · MS 2025

    다시 수능판에 뛰어들어 많이 늦은 만큼 비문학 정복하고 싶습니다.

  • 로하스달 · 1453064 · 03/05 15:56 · MS 2026

    신청합니다! 비문학 문제풀이 도움받고 싶어요

  • 잘될거야얍ㅎ · 1450757 · 03/05 16:07 · MS 2026

    저는 수능 때 국어 4등급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수능에서는 국어 100점을 목표로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며 읽는 능력은 조금 나아졌지만, 아직도 큰 주제를 파악하기보다는 문장만 이어 읽는 느낌이 강합니다.
    오르비에서 거시 독해도 중요하다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배우려고 칼럼 글들은 화면으로 읽기에는 눈이 아프고, 스크랩해 정리하려니 글씨가 너무 빽빽해져서 오히려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잘 정리된 책으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상황 때문에 교재를 쉽게 구매하기 어려운 상태라 공부를 잘하신 분의 학습법과 노하우가 담긴 교재로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저는 교육열이 낮은 시골 지역에서 자랐습니다. 폐교된 학교도 많고, 수능을 준비하는 환경이 좋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수능 문제를 여쭤봐도 잘 모른다고 하시거나 설명이 틀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능보다는 내신이나 종합으로 가라”는 말을 많이 들었고, 결국 정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 점이 지금도 많이 아쉽게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간절히 공부해보려합니다

    올해 전에는 어린이집에서 담임교사로 일했습니다. 아이들을 보는 일 자체는 좋았지만, 직업적인 한계와 현실적인 어려움도 느꼈습니다. 휴게시간이나 주말이 거의 없고 몸을 많이 쓰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장기적인 미래를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수능에 대한 미련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올해 수능에 다시 도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혼자 공부하며 무료 해설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해를 제대로 훈련할 수 있는 교재가 있다면 훨씬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거시 독해를 연습하며 글 전체 구조를 보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교재를 받을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wkrtde3391 · 1453067 · 03/05 16:09 · MS 2026 (수정됨)

    여러 인강을 들어봐도 기출문제를 푸는 팁이나 방법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지 국어의 본질에 대한 강의는 없거나 있어도 아주 짧게 올라와있어 답답한 마음이었는데 올려주신 내용이 제 답답함을 풀어줄 수 있을 거 같아 신청해봅니다 !

  • :언어이해 · 1450367 · 03/05 16:18 · MS 2026

    줄서봅니다-

  • q1w2e3 · 968802 · 03/05 16:25 · MS 2020

    작년에 비핵화로 공부했었는데 너무좋았어서 올해는 독서 인강안보고 공부하는데 개정판도 한번 보고싶습니다.

  • 강민철사생팬 · 1418537 · 03/05 16:26 · MS 2025

    지금까지 국어를 감으로만 풀었는데 꼭 한번 최적화 시켜보고 올바른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 ㅇㅇ1 · 1397594 · 03/05 16:32 · MS 2025

    안녕하세요 예전에 비핵화를 구매해서 공부했었는데 그때 설명도 좋았고 도움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이번에 재수를 하고 있었는데 무료나눔 글 보고 신청해봅니다 지금 수능 준비하면서 국어를 다시 정리하고 있는 상황이라 기회가 된다면 꼭 받아서 열심히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받아서 열심히 활용하고 싶습니다 좋은 취지로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KimSooMin.SSS · 1225010 · 03/05 17:05 · MS 2023

    .

  • 힝구리힝 · 1444754 · 03/05 17:21 · MS 2026

  • 지식 · 1235210 · 03/05 17:23 · MS 2023

    이번 수능. 국어에 인생이 달려있습니다. 분석적 뇌를 최대한 활용하여 정말 치열하게 공부하겠습니다

  • 쿄라쿠 슌스이 · 1388928 · 03/05 17:39 · MS 2025

    증명하겠노라.

  • 고오오래 · 1295228 · 03/05 18:10 · MS 2024

    저요!! 뽑아주신다면 주신 책으로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후기도 쓸게용
    작수에서 그나마 자신있던 국어 부터 망하고 쭉 망해버려서 아쉬움이 큰데 이번에 제대로 다시 공부해서 100점 맞고싶습니다

  • 고오오래 · 1295228 · 19시간 전 · MS 2024

    또 부모님 지원 없이 혼자서 재수 준비 중인데 책을 지원해주신다면 정말 알차게 공부하겠습니다 ㅠㅜ!!!

  • 08대표연기공 · 1393154 · 03/05 18:10 · MS 2025

    그냥 깔끔하게 저 책 받아서 잘 풀고 잘 습득해서 연대 현역에 가고싶습니다 저한테 한번 기회를 주세요!

  • gungang · 1248361 · 03/05 19:05 · MS 2023

    반수하는데 돈이 없는 대학생인 저를 뽑아 주신다면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 2727272 · 1453101 · 03/05 19:24 · MS 2026 (수정됨)

    수능 본 지 10년이 넘은 아저씨인데 꿈이 생겨 수능에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현역일 때와는 다르게 독서 기조가 많이 바뀐 걸로 알고 있는데 비독교로 공부 해보고 싶습니다.

    인강 보다는 실물 책으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여 한 번 댓글 달아봅니다!!

    꼭 수능 때 좋은 성적으로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 YWC · 1444865 · 03/05 19:25 · MS 2026

    1년간 모의고사 4등급에서 2등급까지 올렸는데, 마지막 1등급까지는 비독교와 함께가고 싶습니다! 책에 있는대로 노력해서 변화해보려 합니다!

  • 준장바르보사 · 1392969 · 03/05 19:31 · MS 2025

    마킹 밀려 쓰기로 수능을 다시 보게 된 수험생입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이번엔 실수가 끼어들 틈조차 없는 완벽한 실력을 만들자'는 다짐이었습니다.
    ​비독교는 단순히 지문을 읽는 기술이 아니라, 정보를 질서 있게 누적하여 '글의 목차'를 스스로 짜게 만드는 본질적인 독해력을 가르쳐주는 책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교재의 방식대로라면,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지문을 장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백분위 100이라는 목표를 위해 제 모든 독해 사고 과정을 이 책에 맞춰 교정하겠습니다!

  • 펜트하우스 · 879728 · 03/05 19:52 · MS 2019

    국어만 극복하면 올해 성불할 것 같아요

  • 두갈래길 · 1374556 · 03/05 20:24 · MS 2025

    도움 받으면 좋을거같아요!!!
    꼭 받아보고 리뷰 글 써보고 싶습니다!@
  • 도로로 병장 · 1431158 · 03/05 20:30 · MS 2025

    26살 차상위계층 약대 목표 독학재수생입니다... 작년도부터 수능 다시 응시했는데 국어에서 2~3등급만 나와서 발목을 잡히네요..인강 강사님들 풀커리도 타보고 별 짓을 해봤는데 제 뇌 능력이 딸리는건지 ,상방이 막혀서 올라가질 못하는 느낌이에요, 책 받으면 정말 정성껏 풀고 수험생으로서 후기도 남겨보겠습니다 ㅎㅎ

  • 아마트리아인 · 1358724 · 03/05 20:38 · MS 2024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paf · 964286 · 03/05 20:41 · MS 2020

    .

  • 구사일생 수능국어연구소 · 1078327 · 03/05 20:46 · MS 2021

    댓글은 내일 오후 10시까지 받겠습니다 !

  • 아이를 · 1414701 · 03/05 20:50 · MS 2025

    줄 서봅니다~~

  • 만일지나 · 1339482 · 03/05 20:54 · MS 2024

    잘 사용해보겠습니당 ^^

  • 진흙속에서 피는 꽃 · 1150779 · 03/05 21:03 · MS 2022

    열심히 풀겠습니다

  • 뜨거운아빠 · 1218276 · 03/05 21:18 · MS 2023

    저희 아이들도 열심히 공부해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존재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나는요우 · 1450488 · 03/05 21:53 · MS 2026

    사회복무요원 으로근무하며4반수하는 26살입니다.
    정말가지고싶습니다

  • ofoehqng · 564739 · 03/05 22:47 · MS 2015

    비문학만 잡으면 올해 목표 이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 국어가 제일 큰 허들이라 이 책으로 도움받고싶습니다!!

  • 핳홓햫훃 · 1430544 · 03/05 23:05 · MS 2025

    현역 08입니다 문학은 풀면서 체화되는게 어느정도있고 재밌는데 독서는 풀다가 조금만 잘못이해해도 답이 확 틀리는게 너무 힘들어요 책을 받아서 비문학 다 맞고싶습니다

  • 존잘인싸투벤츠오너설의x11 fan · 1421090 · 03/05 23:17 · MS 2025

    반수생 책보고싶습니다 국어3떠버렷습니다작수

  • 성한리 · 1449031 · 03/05 23:27 · MS 2026

    111 받고 말겁니다

  • 크레용용 · 1330186 · 03/05 23:34 · MS 2024

    .

  • 두번은없다 · 1390098 · 03/05 23:43 · MS 2025

    작년에 재수를 하지않기 위해 오르비 이름을 두번은없다로 설정했는데, 비독교와 함께 세번은없다라는 다짐으로 올 한해 보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그때참좋았는데말야 · 1278085 · 03/05 23:45 · MS 2023

    구매하려고 했었는데 이런 이벤트가.. 당첨 안 돼도 살게요

  • 으아아아아아 · 1453147 · 03/05 23:51 · MS 2026

    이 책으로 저의 공부 방법이나 시선을 잘 교정시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보자마자 드네요. 이 책으로 정말 제대로 비문학을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 RAUM · 1201011 · 03/05 23:54 · MS 2022

    저요 제발요 제가 아니면 안 돼요 꼭 저여야만 해요

  • kaiman · 1343096 · 03/06 00:10 · MS 2024

    구사일생님의 칼럼과 책소개를 하나도 빠짐없이 봐왔었습니다. 작년부터 올라올때마다 보았고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수능독서를 읽을때 1문단, 문장, 문단에서 내가 생각하고 조합해야하는것이 무엇인지 등등 구사일생님의 칼럼과 책 미리보기 내용과 흡사한 부분이 많았어요. 하지만 작년에 생각만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한점이 후회되고 한편으로는 이 방법을 혼자서 적용해보고 하다보니 문제점을 다 찾는데에도 오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적용,활용 피드백을 이 책과 함께하며 발전하고 싶습니다.

  • Sw7771 · 1398143 · 03/06 00:21 · MS 2025

    정말 열심히해도 비문학이 늘지 않아서 너무 답답합니다.

  • 이이이잉잉 · 1390916 · 03/06 01:46 · MS 2025

    재수 성공하고 싶습니다.

  • Dksckdtkf · 1367659 · 03/06 02:12 · MS 2024

    글을 읽어도 읽은 내용이 선지에서 제대로 적용이 되지 않아서 이 책을 통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팔차선 · 1444257 · 03/06 02:32 · MS 2026

    줄서기( ͡° ͜ʖ ͡°)

  • 독부순늙은이 · 969689 · 03/06 08:55 · MS 2020

    줄 서봅니다!

  • ChrisPBacon · 1320267 · 03/06 09:35 · MS 2024

    .

  • jun0916 · 1453190 · 03/06 10:47 · MS 2026

    줄 서봅니다!

  • 똥집 · 1367429 · 03/06 10:59 · MS 2024

    재종기숙에서 공부중입니다 도움 받고싶습니다..!

  • 이로치 · 1362750 · 03/06 11:14 · MS 2024

    아무거나

  • 고라파파덕 · 1184303 · 03/06 12:07 · MS 2022

    기출 1회독 중에 느낀 것은 평가원은 글을 서술하는 방식, 정보처리방법, 문제를 내는 구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1회독이 끝나면 2회독하며 위 내용을 중심으로 다시 교정해나가고 싶은데 비독교와 함께 진행하고 싶네요.

  • 와우인형도둑 · 1433987 · 03/06 15:07 · MS 2025

    자취방에서 엄마 몰래 무휴학 4반수 하기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화학영사이 · 1447961 · 03/06 15:15 · MS 2026

    Siuuu

  • 메디컬랄로 · 1447898 · 03/06 16:15 · MS 2026

    이번에 국어를 꼭 정복하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 의치한공대 · 1451264 · 03/06 17:14 · MS 2026

    저요

  • 10대장 · 1448815 · 03/06 17:22 · MS 2026

    항상 칼럼 열심히 읽고 있슴다..! 뽑아주세요ㅠㅠ

  • 해린띠니08 · 1282655 · 03/06 18:12 · MS 2023

  • 08한번에대학가자제발 · 1405527 · 03/06 18:13 · MS 2025

    국어를 사랑하고 싶어요

  • 가나다ABC123 · 1208461 · 03/06 18:37 · MS 2023

  • seongeunzzang · 1453225 · 03/06 19:16 · MS 2026

    .

  • 엑셀못해요 · 1428941 · 03/06 20:23 · MS 2025

    타이틀 너무 궁금하게 잘지으신듯

  • 체빌농 · 1166261 · 03/06 21:04 · MS 2022

    늦깍이 수험생인데
    이거 읽고 국어 만점 받을래요

  • 라피 · 1449557 · 23시간 전 · MS 2026

    좋아요 좋아요~~

  • zoz · 1352285 · 23시간 전 · MS 2024

    국어 만점 목표인데 읽고 오수만에 목표 달성 하고 싶어요...

  • Tkdel · 1451644 · 22시간 전 · MS 2026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 미적사탐현역 · 1453283 · 22시간 전 · MS 2026

    저도 줄 한번 서보겠습니다

  • 크며모 · 1318410 · 22시간 전 · MS 2024

    읽어보고 싶어요
    기적 만들고 싶어요

  • 평가원에오블리킥 · 1443889 · 21시간 전 · MS 2026

    비 오는중
    독 서에서 하지만 이제
    교 활한 평가원 비독교로 ko
    ---
    비문학이 많이 약합니다.. 꼭 받고싶습니다

  • 123살 · 972123 · 19시간 전 · MS 2020

    기적을 이뤄보고싶습니다. 이책으로 일반화된 개념을 습득하고 그에따라서 공부를 제대로 하고싶네요 후기도 남길게요

  • 구사일생 수능국어연구소 · 1078327 · 14시간 전 · MS 2021

    마감합니다! 당첨자는 곧 발표하겠습니다

  • 개빡 · 1453240 · 11시간 전 · MS 2026

    국어땜시 재수했는데 ,, 지긋지긋한 4등급 이젠 좀 벗어나고 싶네요.

  • 멋쟁이가되자 · 1447806 · 7시간 전 · MS 2026

    반수생입니다.26수능 백분위90이 뜨긴했는데 제대로 비문학을 풀었다는 느낌이없어서 선생님의 책으로 완벽하게 공부를하고 대비를해서 27수능에서 꼭 성공하고싶습니다!! 받으면 진짜 열심히해서 좋은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강아지목줄 · 1380711 · 3시간 전 · MS 2025

  • 이상한나라의사물함 · 1305224 · 3시간 전 · MS 2024

  • 범티 · 1385403 · 2시간 전 · MS 2025

    가보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