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796449
그냥 자신에게 관대해지는게 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상태가 막 열정적으로 공부하기에는 쉽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고…
최대한 열정적으로 하되 실패했을 때 아예 자책하지 않는게 답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패턴이 결국
우울 > 안함 > 자책 > 우울 > 더 안함. 인데
자책이라도 끊어야 더 나아질 것 같아요
지금은 100%의 역량을 발휘할 수 없다는걸 인정하고 주어진 만큼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대학생활 너무 만족스러워요 1 1
엄마저는학교에서좋은친구들만나서잘적응해서다니고있어요학교...
-
카미사마 아리가또 2 0
운메이노 이타즈라데모
-
학평 성적 자랑할꺼 3 0
증가함수임 오르긴 많이 올름
-
09태그가 생겼어요 4 0
-
ㅈㄱㄴ
-
중대 간호 넣을걸 2 0
칫
-
고고트 정도인듯..ㅇㅇ
-
(파파파) 팝핀 캔디★피버 2 0
치익치익 플레이버
-
새터 1 1
내일 가는데 기대된다
-
작년 1학기 때 2 0
전공필수 3개 싹다 에이쁠 받고 탈출함 나도 최소한의 보험이란게 필요했다고...
-
알려주실 착한 분 구함 김도영 또 런까면 좋겠다
-
프사 바꿈 1 1
ㅋㅋㅋㅋ
-
햄버거가 너무좋다 6 2
일년내내 햄버거만 먹고싶어
-
3월에 제설이라니 2 0
3월되고두번째제설임 아니 왜...
-
오르비 관리자분들의 넓은 아량 덕분임
-
저 망한건가요? 3 0
재수로 대학들어와서 첨에 다같이 술마실때 한살 어린애들한테 그냥 말 편하게 하라고...
-
시발 지금이라도 사탐런할까 14 1
고2때 내신으로 한바퀴 고3때 1회독 하다가 8월달에 서탐런 지금 한 번 더 돌리고...







같이 노력해봐요솔직히 말하면 안하면 뒤쳐질까봐 너무 두려운데
이렇게 계속 질질 끌고가느니 집중할 수 있는것에 집중하고 작은것부터 성취감을 느끼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막말로 제가 머리가 나쁜편도 아닌데 회복을 위해 한 달 정돈 투자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