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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04 23:17:23
조회수 384

(26 부탁, AI 응답) 2028~2030 입시, 서울대와 의치약 가기 위한 내신 성적표 기준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794933

1. 일반 학생 기준 (영과고 아님 X)




2. 필자처럼, 물리 올림피아드, 정보 올림피아드 가능하고, 혹은 영재고 재학생 기준으로

서울대, 의치약 진학 가능한 수준은 아래와 같음





결론 : 2028 ~ 2030 바뀌는 입시에서, 의치약은 전과목 올 1등급, 서울대는 내신 1.1 등급까지 진학 가능함

위의 나온 정시 반영시 예측 내신 범위는, 단순 내신 범위가 아니라, 의치약 관련 세부특기사항과, 스펙이 짱짱할 때 기준*(스펙으로 내신 오차범위를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다고 가정했을 때 기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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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다, 필자는..... 가끔 꿈을 꾼다.


미래에 대한 기억 능력(필자가 등장하지 않음, 타인으로 살았던 기억) 과는 별개로, 가끔씩 꿈을 꾸면, 남들처럼 엉뚱하고 기괴한 상황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벌어질 미래의 상황 속에서, 필자가 실제 겪고 체험하는 꿈을 꿀 때가 있음, 세간에서는 이를 예지몽이라고 한다던데....

영재고를 나와서 졸업했음에도, 카이스트 바이오 메디컬 캠퍼스 가기에는 내신이 아주 살짝 부족해서, 스펙 채우느라 정신 없는 꿈임 ㅇㅇ....


이게 예지몽이 되버리면, 필자도 씹망할까봐 겁은 많이 난다. 디지스트, 포스텍 의료 로봇 분야 연구는 거절했더니만, 포스텍 의사과학자 쪽에서도 가까스로 선발 안 해주는 꿈이다. 카이스트 바이오 메디컬 캠퍼스 우선 순위 둬서, 카이스트 심화 역량 수업에 다 쏟아부었는데, 내신 성적이 아주 살짝 애매해서, 죽도 밥도 안되는 꿈임...

이래서 선택과 집중은 중요함, 앞으로 바뀔 차세대 입시에서는 더욱 그러할 듯함, (학생의 진로 탐구 과정에서 학생 성장 위주 평가 체제 ㅇㅇ)

근데, 나름 선명한 꿈이었음, 필자가 한과영 기숙사에 있던 꿈이었는데, 찾아보니, 필자의 꿈에서 나온 침대의 모습과 실제 기숙사 사진의 침대도 똑같았음;; 제발 예지몽 아니길... 그거 생각하니 오싹해서, 조금 전에 인터스텔라 BGM 까지 들었음 ㄹㅇ;;;; BGM 듣고 나니 그래도 속은 좀 뻥 뚫리긴 했음 ㅇㅇ




rare-넙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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