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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트슨로 [1409139] · MS 2025 · 쪽지

2026-03-04 00:34:52
조회수 35

아 진짜 너무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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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끝나고 헬스장에 잠깐 운동하러 왔다가 샤워할려고 락커에 짐이랑 옷을 다 넣어뒀는데 비번을 안 보고 잠궈버려서 못 열었어요;; 


그래서 혼자 낑낑대다가 결국 전화 받을려나 싶어서 반신반의 하면서 전화했는데 이 새벽에 와주셔서 락커만 열어주고 가심 진짜 너무 쪽팔리고 죽고 싶다 심지어 나체로 있어서 직접 인사도 못 드렸는데;;


다시는 오기 싫음과 동시에 죄송해서라도 계속 돈 내야 겠다 싶고 아...진짜 이게 액땜이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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