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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반삭 이정도면 평타치? 6 0
쌩얼 주의.... 제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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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마 알차네 0 0
배경지식에다가 복습지문까지 진짜 키스 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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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역시 난 비주류야 킥킥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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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에서 3 0
너무 말을 많이 했어요. 힘들었어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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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립젠 왜 자꾸 리디렉팅됨 4 0
파일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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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비상 1 0
10분동안 글이 안올라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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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N수 관련 질문 받습니다 ^~^ 15 0
평가원 국어 7연속 1등급 (19수능~21수능) 현재까지 수능 국어 과외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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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너무재밌다 3 0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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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댓글달아 2 1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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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학에서 지역의사제 노리고 수시원서쓴 30대 40대들을 받아줄 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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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청년으로 살고싶다 8 1
근데 주머니가 빵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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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200만원을 잃엇어요 2 1
저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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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끝... 4 0
오늘은 자취방 안가고 본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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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차랑 경호원 같이있는 느낌 진짜 개 멋있다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저런차 타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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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맞팔구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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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환회 재밌다 3 1
반수하면 이 재밌는 신환회를 또 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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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020 0 0
지예아~~ 켄드릭 해브 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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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죽고싶다 4 1
시간 ㅈㄴ 안가네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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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 독서 혹시 완강하셨거나 작년에 들어보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2 0
지금 강기분 독서 2권을 하고 있습니다. 복습은 진짜 꼼꼼하게 했고 뭔가 실력이...
“떨어지는 낙엽을 통해 쓸쓸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화자의 시선을 천상적 대상인 '달'로 향하게 하여 고독하면서도 관조적인 내면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있군.
특히 "달이 아름답네요"라는 함축적이고 우회적인 발화를 통해, 홀로 밤하늘을 응시하는 화자의 이면에 자리한 특정 대상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이나 내면의 고백을 서정적으로 형상화한 것으로 볼 수 있겠군.”
2606 수필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