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학서열 공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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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카포연고
서성한 지디유 (3대 과기원 in)
중경건시이 (건국대 in)
외동홍 (외대 in)
국숭숙세단 과아인 (숙대 in)
광명상가 3S여대(덕성,서울,성신)
동덕여대는 입결이 박살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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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서성한은 저러다가 만나버리는거 아닌지
그건 절대 아닙니다.
1. 연세대는 영어를 많이 강력하게 반영하고, 고려대도 영어를 인서울대학들에 비해 강하게 반영하는 편입니다. 반면에 서성한은 영어를 완전히 무력화시키는 정시전형이라 연고대와 커트라인이 가까운 것 처럼 보이는 평균의 착시입니다.
2. 현재에도 서성한의 의대나 계약학과 정도를 제외한다면 연고대와 서성한을 동시에 붙는 경우 99% 연고대로 진학하고 있지 않나요?
시이 놔두고 누가 건국대 가노
중앙대 거르고 시립대?????
계약때문인가
윤도영 무지성평균이라 그닥 신뢰할게 못됨
작성자 말로는 영어가 반영되지 않아서 수능영어가 어려울수록 결과가 왜곡되기 때문에 25년도 결과는 오해의 소지가 크다고 했어요.
올해는 더 심하겠네요.
이게 문과와 이과가 선택의 양상이 좀 다른게, 문과는 흔히 아는 서/연고/서성한..이 맞는데 이과는 일단 의치한약수라는 전문직 학과도 존재하고, 이거 제외해도 이공계 내에서의 학력 인식은 서카포/연고서성한지디유/...로 나가는것 같음. 이렇게 된게 이과는 학과에 따라 적성도 크게 타고 진로 차이가 커서 간판보다 학과를 우선시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양상이 이렇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