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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문쟁취 [1450133] · MS 2026 · 쪽지

2026-03-02 0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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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로그거(500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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固まってしまってもう溶かせない 流せてたはずの涙は

카타맛테시맛테 모오 토카세나이 나가세테타 하즈노 나미다와

굳어버려서 더는 녹일 수 없어, 흘려왔을 터인 눈물은

やっぱ限界かもって顔を出す そう信じたいけど

얏파 겐카이카못테 카오오 다스 소오 신지타이케도

역시 한계인 것 같다며 얼굴을 내밀어, 그렇게 믿고 싶지만

もうどうしようもなくて 重たいね

모오 도오시요오모 나쿠테 오모타이네

이젠 어쩔 수도 없어서,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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