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질문받을래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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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 7 9 10(레전드 백분위 99.81 표점 79) 11 만점입니당ㅎㅎ
아 참고로 이기상은 안들었어요..!(유튜브로만 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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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뻔후찾기가 유구한 전통이라고 나무위키에서 그러던데
한지n제 뭐뭐 하셨나요
n제는 JIT시리즈만 풀었던거 같아요!! 아마 지트는 나오는거 다 푼거 같아요
공부 어케 하셧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5월학평 2주 전 정도에 갑자기 (지구과학에서) 바꾼거라, 일단 5월학평 전까지 완자를 끝내고, 5월학평 끝나고 나서 수특 풀고, 기출 풀고, 기출 반복이랑 엔제 실모 풀었던 것 같아요!(수완은 정확히 언제 풀었는지는 모르겠어요..) 학교 지리쌤이랑 나름 친했어서 가끔?(보다는 좀 많이?) 쌤께도 질문하기도 하고, 수특 수완은 헷갈리거나 불확실한거 등등은 이비에스 자체 문항 해설 강의도 적극적으로 활용했었어요! 그리고 이건 제가 좀 많이 특이했었다고 생각하는데 통계청이나 기상청 같은 데에서 통계 원본을 (기후 재해 농업 제조업 서비스업 인구 등등..)을 뽑아다가.. 후반부에는 너무 많아져서 파일 마련해서 모아놨습니다(재수하면서도 이건 하고싶어서 연도 바뀌는 통계들 다시 다 정리하고 뽑아놓고 있어요);; 제가 좀 뭐에 빠지면 그것만 하는(게 좀 심한) 스타일이라(솔직히 현역때 너무 지리만 하기도 했어요ㅎㅎ 친구들이 탐구 그만하라 할정도로ㅎㅎ) 이렇게까지는 할필요는 없는 것 같긴 합니다(저는 참고로 그런거 때문만은 아니지만 26수능때 한지랑 한국사, 스페인어1 말고 잘본 과목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혹시 암기 위주로 하고 문제는 그 다음에 풀어도 괜찮나요?
제 생각에는 암기의 비중이 적지는 않은 과목이니만큼 뭘 외워야 할지 알고 있는 상황이라면 괜찮은 방법일 것 같긴 해요! 저는 거의 혼자서 하다보니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자주 나오는 선지같은 거는 문제 풀면서 알아가고 외워지는 것도 있었고, 문제 풀다보면 '아 이런건 외워야겠구나' 싶어서 따로 외우기도 해요(인구수같은거..)!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