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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_15542 [1390776]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2-27 15: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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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vs 계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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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견이지만, 계약학과는 사용방법에 따라서 

의대도 이길 수도 있고 수의대보다도 안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왜 그러냐 


근처 현실 사례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10년 전, 강남 집값이 13억이었을 때...


삼성전자 부부였고, 둘은 칼취직해서 24.26쯤부터 30대 후반까지 평균적으로 둘이 합쳐 매년 1억 정도 모으던 부부였음


13억일때 집을 대출 끼고 샀음. 


그래서 30대 후반이 되었을 때, 강남에 빚 없는 집이 한 채 있는 부부가 되었음. 


이 집은 지금 50억임. 



이 둘은 이 집은 월세 주고 다른 집에 살고 있음. 

근데 이 집 월세가 얼마냐? 

전세금 2억에 월세 900만원임. 

2억을 배당주로 넣어서 불로소득 1000만원에, 자산 50억이 된거임.


이 집에 의대 출신 페이의사가 들어오는데 부부 합쳐서 1800정도 벌었음.


근데 월세로만 900이 나가니, 삼성전자 칼 취직 부부가 압도적으로 잘 사는 셈이 됨.



요즘은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노동이 돈을 버는 속도보다 빠름. 


그래서 개인적으로 하이닉스 계약 가는 거 진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정년 씨발 어쩌라고 배당주랑 부동산 월세만 걷어도 메디컬 따는데. 

(물론 저는 메디컬입니다. 비하할 생각 없고요. 메디컬이 더 안전하긴 하죠. 근데 잘 사용하면 그 이상 뽑을 수 있다는 거죠)


이제는 부동산 못 산다고 태클 거는 분 있을 거 같은데, 

주식 채권 다양합니다. 과외로 원금 800만원 벌었는데

2달 동안 2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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