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방법 질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728522
국어 복습을 할 때 전날에 풀었던 비문학 지문을 다시 읽고,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문과 문제에 제가 해 둔 필기 때문에 답이 너무 쉽게 보여서, 이런 복습 방법이 과연 효과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그리고 이전에는 어떤 방식으로 복습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수학 복습 방법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9
-
25년도요 ㅈㅂㄷㅈㅂㅈㅂ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
나원래 무서워서 주식 못샀는데 0 1
유튜브보다 '버블이 무서우면 돈은 언제 버나' 이 말 보고 바로 매수함
-
다들 맛저하세요 0 0
-
지금 외인 매도 호재인게 3 1
이러다 언젠가 다시 매수함
-
과기 vs 숭실 0 0
추가모집 붙어서 가려는데 과는 똑같고 공대계열인데 어디가는게 좋음요? 집은 과기랑...
-
25서바 3회 풀었는데요.. 0 0
등급컷이 없어서그런데 아시는분 댓좀요.. 80점입니다
-
지역인재 정시의대 0 0
일반전형이랑 차이나는게 체감되나요 국어 한두문제 차이급인가
-
올해 재밌는 문제 많은듯 27학년도 수능특강 고전역학 3점 문제 중에서 어렵거나...
-
강기분 듣고 이원준 브크 0 0
서론) 강기분 독서편을 다 들었습니다만.. 기존에 가지고 있던 독해법에서 교정된...
-
오노추 2 0
GoatUniverse 1/4(2)원곡 : Back number - Mabataki(瞬き)
-
영어 문제집 추천좀요 0 0
김기철쌤 문해완 들으면서 체화할만한 컴팩트한 영어 문제집 추천좀요 난이도도 적당한
-
식음전폐 1일차 1 0
우울해서 몸에 아무런 힘이 없다
-
나깨달아버렷어... 6 1
머리가망햇으면.. 모자를쓰면되잖아?? 눈을떳구나..
-
옯스타 맞팔할사람 5 0
-
시대 재종 불합 2 0
이런 문자 받으신 분 있나요?? 목시는 점수되는데 대치는 불합인 분들요. 이런경우...
-
스블 + 뉴런or한완수 0 0
스블에서 안알려주는 잡다한게 좀 얻어가고 싶은데 굳이 필요 없나요?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에 붙여주십시오. 27 0
네 다른 건 딱히 바라지 않습니다
-
확실히 승부사기질이
-
지금 보면 웃긴거... 0 0
쇼앤프루브 해버렸잖아
-
ㅈ반고 서울대 질문 7 0
내신 1학년 1.8 2학년 3학년 던져서 총합 5~6 뜰듯 과목은 투과목들 고르고...
-
새터끝 11 1
술게임이 힘들었습니다....미치는줄.....
-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 친구가 저한테 의대에도 한의대처럼 다른 일 하다가...
-
님들도 이미지 트레이닝 하셈ㅋ 0 1
-
솔직히 쓰레기문제 둘 2 0
이거 왜 내는 거임? 교과외로 한줄컷 나는 걸 내는 게 정상인가
-
마시고싶어
-
틀딱 생1vs생2 0 0
현역때 지1생2 봄 6모9모 1등급 띄웠는데 본수능 3등급 나옴 대학생활 몇년...
-
마우스개비싸네 0 0
노트북용에 55000원을썼어
-
통통이가 카이스트 1 0
카이스트 인형 달고 다녀도 되나요? 이미지 쌤 엔제 사니까 주던디..
-
시발점+시발점워크북->고2기출 했다는 가정하에 수분감 들어가기전 뭐하는게 좋을까요…
-
기업들이 재매이햄 눈치 보며 자사주 소각하는 이유 2 3
기존처럼 뻐팅기면서 자사주 소각 안하면 "대주주 소각" 당해버릴수도 있어서
-
정시로 지방의대 및 서울대 0 0
28수능부터는 내신좀 본다는데 5수생 6수생 7수생 등 대학다니다가 수능치는...
-
국 수 영 화1 생1 99 91 98 95 84 이렇게 받고 이과 상위 누백...
-
수리논술 0 0
작수 미적 84점. (2합 5, 3합 8) 수시 6광탈이후 정시로 인서울 대학...
-
내신 국어 인강 추천 0 0
현재 고2 입니다. 1학기 수강하는 국어 과목이 문학, 주제 탐구 독서인데 보통...
-
새터 ㅅㅂ 고문이야 다리 허리 ㅈㄴ아퍼 자세가 뭐 열심히 준비해주셨는데 그냥 고문...
-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은 짤짤이 추가 수익 얻는 법을 공유드리려고 해요 저의...
-
무료해무료해무료해무료해 2 0
삶이지루하고무료해
-
오늘예비소집일인가 1 0
학생들이많군요
-
여고생 되기 vs 의사 되기 7 1
ㄷㅈ
-
퇴근 31일차(계약 종료) 4 0
빠진 날도 있고 연휴도 있어서 저번 달보다는 덜 받겄네요
-
서초뱅뱅 0 0
부거 사가야지
-
사랑니 드디어 끝났다 5 1
매복사랑니4개씨빨것
-
어어 비트코인 쏜다 5 0
아래로
-
고3 반배정 떴는데 전여친, 전여친 친구들 그리고 걔네와 친한 날라리...
-
제약회사에서 매주 꾸준히 복용하면 모든 병에 걸리지 않는 만병통치제를 발명해서...
-
수학 자작문제 한글로 만드시는 분들 14 1
수학 기호랑 수식 안 보이던데 어디서 찾아서 쓰시는건가요 팁 부탁드립니다..
-
아우솔에게 용돈을 주면? 7 1
솔이에게 돈!!!
국어 경우 단순히 틀린 문제를 다음날 다시 읽고 푸는 것만으로는 실력을 키우기는 어렵다고 봐요. 저의 경우도 처음에는 그런 방식으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추천드리는 방법은 틀린 문제를 다시 읽고 풀어서 답을 맞추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지문 자체를 이해하고, 문항 별 선지의 근거를 찾아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공부를 해보세요! 즉 1~5번 선지까지 틀리면 틀린 근거는 지문 내용에 근거해 이렇기에 틀리고, 맞다면 맞는 이유는 지문 내용에 근거해 이렇기에 맞다 등 어떤 흐름에서 정답의 근거가 놓이는지를 파악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글을 많고, 다양하게 읽을수록 국어는 오를 거예요!
혹시 수학 복습 방법도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